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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2 모조배 겨울 MT 스토뤼~
- 2004/11/16 참 좋은 이웃들을 만나다 - 대전 벙개 후기
- 2004/11/11 남이섬, 후비고~!! 엠티 스토리 두울~
- 2004/11/01 남이섬, 후비고~!! 엠티 스토리 하나~
- 2004/08/08 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네엣~
- 2004/08/07 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세엣~ (7)
- 2004/07/27 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두울~ (20)
- 2004/07/25 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하나~ (45)
모조배 겨울 MT 스토뤼~
결국 동학사로 발걸음을 움직인 사람은 달랑 네명
여기가 동학사 본관이다...
동학사 관람을 마치고 땡이가 화장실을 갔는데
내안으로양과 윤탱양 조근조근 모조욕하는거 같다 ㅋㅋ
이잉간 아직도 안나온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학생복을 찍고 싶었다...
드뎌 나왔다 이잉간...ㅋㅋ
드디어 동학사를 나와 대전역 근처 극장을 갔다
서서히 한팀씩 영화가 끝나고 나온다...
안이랑 탱이...
안! 어따 문자질이야! ㅋㅋ
드디어 우리 이쁜 레테가 왔다
서울로 올라오기 전
마지막 우리 땡이가 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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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후비고~!! 엠티 스토리 두울~
닉네임 : 모조소년
닉네임 : 썰렁맨 (주로 천수군으로 통함)
닉네임 : 신군
위의 3명 + 나 (은빛사막) 합쳐지면
닉네임 : 차향기
역쉬 엄마의 힘이란...)
닉네임 : 이안
닉네임 : 비해
닉네임 : 은빛눈물 (레테)
닉네임 : 데자부
comma's 코멘투 :
벌써 열흘이 훌쩍 지나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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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네엣~
이제 그날 모임에서 만난
각 파트별 사람들의 대화 형태와 그들에 대한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자
송아지맘, 차향기. 뿜 이상 세명의 아줌마
누가 아줌마들 아니랄까바 수다가 장난이 아니다 쵝오!
그리고 누가 아줌마들 아니랄까바 그 수다의 70%는 아저씨 자랑 + 아기자랑
아직 아가가 없는 우리의 뿜양 마냥 부러운 눈길...
어여 뿜양 닮은 어여쁜 아가 하나 낳기를 우리 뿜양 아가 낳으면 뿜양 닮아 디게 이쁠꺼 가터...
송아지맘 언니 :
나를 보는 첫눈길이 예사롭지 않았으며 모조의 학교 선배로써 위용을 한껏 뽐내셨음
멀리 있었던 터라 많은 얘기를 나누진 못했으나 멀리서 동경하고 있었음...
신랑에게 동대문 간다고 뻥치고 모임 나왔음...
차향기 언니 :
끄~ 아줌마 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리 이쁘신지...
게다가 성격까지 조으셔서 자칫 썰렁할 뻔 했던 모임을 단번에 업 시켜주셨음...
2차에선 신군만 조아라해서 은빛사막 쪼금 삐졌드랬음...
그래도 초록색 지폐 두장의 살랑 거림에 모든게 용서 되더이다...^^
차칸 아저씨의 허락으로 늦게까지 놀다감...아아 어디 그런 분 또 없으세여?
뿜양 :
모조의 잡지사 기자라던 윤모기자가 뿜양...
어린나이에 아줌마가 되어버려 침묵삼총사 또레임에도 아줌마 그룹으로 묶어버렸음...ㅋㅋ
그나저나 우리 뿜양 느므 귀여워...뽀송뽀송...얘기하는거두 넘 이쁘게 하고
우리 뿜양이 아가 낳으면 완젼 아가가 아가를 키운 모냥이 될듯함...
아아아 나도 이제 늙긴 늙었나바 어리면 다 좋아보이니...문제야 문제...
데이, 은빛눈물, 비해로 이어지는 침묵 삼총사
말 필요 없지 않는가?
모임 내내 침묵으로 일관하던 셋...
사실은 자기들끼린 꽤 많은 얘기를 한듯 보이지만 당췌 먼소린지 내 귀엔 안들어온다
내 귀에 도청장치를 하든지 해야지 원
어찌나 조용조용 조신하게들 말을 하던지...
그리고 살포시 던져주던 눈웃음을 동반한 미소...
맞은편의 모조와 신군 나중에 온 천수군까지 아주 녹드만...녹아내려 ㅋㅋ
사실 이건 비밀이지만 나도 어릴땐 (국민학교때까지) 꽤나 조용해서
엄마에 말에 의하면 공장에 직원들이 내가 벙어린줄 아랐다는 소문까지 있었다
그치만 지금은? 끄~ 머 그래도 조용할땐 꽤나 조용하다구~
데이양 :
1차에서도 2차에서두 우연히 계속 옆자리에 앉았던 데이양...
그럼에도 서로 나눈 말은 거의 별로 없었으니...안타깝도다...
처음에 시종일관 옆에서 어색스럽게 앉아있던 (인정하지 않아도 할수 없지만 그랬다모)
나에게 이것저것 싱경써주구 챙겨주던 모습이 어찌 그리 이뿌든지...
그리고 신군이 유난히 탐내하던 반짝이 바지의 소유자...
암튼 우리 담에 만나면 더 많은 대화를 해 보아요~ ^^
블록에서는 그리도 모조에게 수많은 테클을 걸더니 오프에선...끄으~
확실한 다중인격의 선두주자 다중데이임니다...
은빛눈물양 (레테양) :
괜히 같은 은빛이라고 괜스레 정이가던 레테양...
가튼 은빛은 은빛인데 분위기는 끄으~ 차마 내 욕이기에 내 손으론 못치겠음...T^T
침묵으로 일관 함에도 불구하고 풍기는 카리스마란 가히 놀라웠음...
모임 이후 레테양의 블로그를 방문했더니...
글빨 장난 아님...최고 최고...
어쩜 그리 글을 참 맛깔 스럽게 잘 쓰는듯...부럽기만 할 따름임...
비해양 :
1차 모임에서 조금 늦게 와서 인사를 하는데 오오~ 사람들 반응 장난 아니였음
일순간 비해양의 미모에 반한 신군과 모조 눈 똥그래지고 입이 헤~ 벌어짐
뿜양을 위시한 몇몇분들께선 비해양의 이미지가 이미연 닮았다며...
그러나 역쉬 비해양도 침묵 삼인방에 속해있떤터라 꽤나 조용...끄으~
시종일관 미소로 답변...
그러나 은빛눈물양과는 꽤 많은 대화...바로 옆의 난 들리지 않았지만...ㅋㅋ
어제 모임(2004. 8. 7) 에서 다시 만났다...
조금 편해져서인지 제법 말 잘함...조명발 어쩌구 해두 쵝오로 이쁨...^^
비해양 우리 친하게 지내자...전화번호 어제 접수 끝났음...ㅋㅋ
여군 장교 출신(아하하 믿어버리는 사람 있겠다...)이라는 파니핑크
시종일관 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며 모조 다굴 모드에 앞장스신 파니핑크님
쉽게 접근하기 힘든 카리스마의 소유자인듯...
파니핑크님 :
사실 이분과는 거의 한마디도 못나눴다...그래서 별루 할수 있는 말이 없음
다만 모조를 향한 다굴모드에 내가 심하게 동참했을뿐...ㅋㅋ
나중에 모조가 투덜댔음 칭구 맞냐고 끄으~
거기에 대한 나의 일관된 생각...칭구이기에 그런거...음하하하
하나 희생하여 모두가 즐거우면 된거 아니냐...
은빛사막, 신군, 모조소년 그리고
어느순간 나의 계략 아닌 계략에 의해 일순간 칭구란 이름으로 묶여져버린 네명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신군 나보다 일년하고도 한달이나 빨리 태어났다
모조는 머 이미 이전에 친구 삼기로 했으니 넘어가고
천수군은 며칠전 알고보니 같은 77년생...
신군만 불쌍하게 됬지머 그러나 어쩌리 이젠 돌이킬수 없는 일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
나에게 한번 칭구로 불리운 사람은 영원한 칭구가 되는것 그게 인지상정이지...므하하
(근데 인지상정 뜻이 모냐?)
암튼 칭구라는 명목하에 행해지는 서로를 향한 다굴모드...끝이 없다...
모조가 나와 신군 공격하고 신군이 모조와 나를 내가 신군과 모조를...
천수군? 저쪽 구석에서 비해 은빛눈물 파니핑크에게 둘러쌓여서 썰렁한 유머를 날린다
꾸준히~ 지치지도 않는다...그 열정과 패기 높이 산다...
사실 그게 천수군의 작업행태인지...계속 소심모드로 일관 썰렁 유머 날리며 관심끌기...
맞지?
은빛사막 :
할말 없음...아라서 판단하기 바람 제대로 판단 안하면 응징 들어감
신군 :
가공할 수 없는 썰렁함을 자랑하는 그...바로 신군...
사실 이냥반이 젤루 불쌍하다...친구 잘못만나서 모임때마다 다굴당하기 일쑤
그러나 못내 스스로 그걸 즐기고 있는듯한 암튼 취향 독특하다니깐 ㅋㅋ
나보다 일년이 넘게 일찍 태어남에도 불구하구 나의 되바라짐으로 인해 친구먹어버림에도
어쩔수 없는 현실을 인정한 착한 청년...
모조 :
사실 이 모임의 주최자이자 자칭 적당히 변태, 꽤 로맨티스트, 상당한 귀염쟁이,
놀라운 카리스마, 거의 또라이, 유통기한 지난 소년 이라 칭하는 모조소년...
처음 모조네를 방문해 칭구 먹기까지의 과정은 아주 짧고 간결했으니...
그게 서로에겐 불행의 시작이 아닐지...ㅋㅋ
이전 후기에 썼다시피 생각보다 꽤 차카게 생겼구 실제로도 꽤 착한듯...
(2차 술값 계산하고 디비디 주구 그래서 그런거 절대로 아님 ㅋㅋ)
블록질 할때 보담은 꽤 수줍음이 많고 살짝 귀엽기도 함...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사람 좋아하고
사랑의 상처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믿고있는 차칸녀석...사실 그런 녀석이 쫌 부럽다...
계속 칭구로 지내도 좋을 녀석...
천수군 :
가공할 수 없는 썰렁함을 자랑하는 그...바로 신군...을 과감히 무너뜨린
썰렁유머 & 소심모드 계의 대가 천수군...
이날 처음 나온 이후 지금껏 거의 한번도 빠지지 않고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천수군...
사실 천수군이란 호칭보다 썰렁맨으로 불리우고 싶어 하는듯 하나
그것보다 천수군이랑 호칭이 훨씬 잘 어울림...
그만의 썰렁함과 소심모드를 무기로 여자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켜 관심을
증폭시키는 가공할만한 능력의 소유자...
갱장히 늦게 나타나서 부니기 띄우던 모노윈드
11시
당췌 일케 늦은 시간까지 모조 보자고 오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싱기하기만 했음...
모노윈드님 :
사실 오기 전에 모조가 살짝 흘린말이 있었으니...
블록 사진을 보면 살짝
평소
이제 남자들의 수질이 조금 갈아지겠구나 하고 있던중에 당도...이후의 사태는 생략이다...
암튼 모노윈드 등장으로 인해 분위기 무쟈게 즐거웠졌었...
모조랑 형님 동생 하는 폼이 어어~ 사회생활 꽤 했을듯 ㅋㅋ
비슷한 시간에 나타나 귀엽게 웃던 흰둥이
흰둥이 :
뽀얀 피부에 적당히 조그만 키에 해맑게 웃는 얼굴 그리고 느므 어린 나이...
과히 환상의 조건 아닌가? 마냥 부러울 따름
나도 저 나이엔 꽤나 귀여원 얼굴과 피부 좋다는 소리
(사실 지금도 가끔 어두운 조명에선 듣기도한다 그얘기)
많이 들었으나 역쉬 나이 앞에선 장사 없다고 햇떤가...절망이다...T^T
나 여자지만 어리구 귀여우면 다 용서된다...ㅋㅋ
그나저나 이냥반도 저 침묵삼총사 만큼은 아니지만 꽤 조용했음...
얼굴에 빤짝이 꽤 인상적이였음...
빼먹을뻔 했다...빈유리
빈유리님 :
시종일관 문자질에 여념이 없던 그녀...
사실 저기 침묵 삼총사에 묶어서 침묵 사총사로 만들어주고 싶지만
나이가 조금 차이나는지라 따로 빼었음...ㅋㅋ
그녀 나랑 동갑이다...고로 노땅이란말이쥐...
그치만 풍기는 외모론 대략 침묵 삼총사랑 묶어도 될듯...이쁘다~
그날 벙개 이후에 어제 벙개까지 세번을 봤으나...
역쉬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자태와 조신함이란...부럽다...
담에 만나면 꼭 칭구 먹을테다...
나이 같으니깐 걍 편하게 말 놓자구 해도 쉬 못하는게 역쉬 곱게 자란게야...그런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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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소년, 소녀를 만나다...벙개 스토리 세엣~
PM
벌써 이주전의 일이다...시간 참 빨라 그지?
사실 어디서부터 어케 써야 할지 생각도 안난다...
역쉬나 무슨일이든 미루면 안되...아하하하...쑥스~
그래도 왠지 이거 마무리 안하면 다른 포스트 쓰는게 어려워질꺼 같아
이렇게라도 마무리 해보려 노력중...
길게 쓸꺼라 존칭 및 높임말 생략이니 아라서 받아들여주시길...
보자~ 이전에 어디까지 썼더라...(잠쉬 예전 포스트 뒤적이는중)
'아아 암튼 여차저차 자리에 앉았음...' 여기까지였지? ㅋㅋ
도착해서 씩~ 훓어보니...다들 한 미모한다...
덕분에 대략 쑥스러운 맘에 저쪽 구석에 찌그러져 있던 콤마...
옆에 앉아 잇던 차칸 데이님 이것저것 챙겨주신다~ 꺄아~ 늠 조아~
이어 다가오는 모조의 배고프냐는 질문...
역쉬나 바로 보낸 술만 있으면 된다는 나의 대답...흠찟 놀란 표정의 모조...ㅋㅋ
니가 밥을 거부하다뉘...이런 표정이였음...아하하 ㅋㅋ
드디어 나에게 온 동동주 한 잔...원래 첫잔은 무슨 술이든 원샷~
끄으~ 근데 늠 늠 늠나 맛나다~
평소 동동주를 좋아라 하지만 항상 칭구녀석들의 거부에 동동주에 목말라 잇던터라
더 맛있었던지도 모르지만 암튼 그집 동동주 일품이였음...
인사동 갈일있음 자주 애용해야게따...끄으~ 쵝오!
일단 동동주 맛만으로 이날 모임은 대략 합격!
살짝 쑥스러움에 몸둘바 모르던 맘을 뒤로하고 홀짝 홀짝 동동주만 비우던 워녕
데이양이 그런 나를 보며 자꾸 옆자리로 옮기라고 하는걸 거부...
사실 데이양 말이 없길래 내가 자리 옮기면 그나마 말 안하던 사람
더 말 없어 지리란 판단하에 행하였던 조취였음을 암두 몰랐을터 지금에야 밝힌다
시간은 흘러흘러~ 이런 저런 대화가 오가던중
역쉬 어느자리건 빠지지 않은 학연의 뿌리는 여기도 이어진다
송아지맘 언니 - 모조 - 은빛눈물양 대학 선후배 사이다...
어느 대학인지는 그날 들었으나 쓸데없는건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터라 기억못한다
정 알고 싶거든 모조를 조사해보면 될터...
암튼 그넘의 학연에 젤 불쌍해진건 우리의 모조...
끄으~ 거짓말 조금 보태서 송아지맘 언니가 있던 내내 기한번 못펴보고 앉은채로 거의 차렷!
덕분에 재미있던건 모조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신났다...
다굴모드 시작이다...ㅋㅋ
앗싸 이제부터 분위기 업이다…
서서히 자리도 한번 로테이트 된다...
데이님에게 떠밀려 중간 자리로 이동과 동시에 나 본격적으로 모조와 티격태격 모드로 돌입
모조와 신군을 향한 다굴모드가 절정에 이른다...
그리고 비해님 도착...끄~ 역쉬나 한미모 하신다...게다가 그 분위기는...쵝오였음...
뒤이어 모조가 특별 초빙한
아차차 중간에 지속되는 다굴모드를 만회할 요량으로 행하여진
모조의 디비디와 잡지돌리기 끄으~ 난 홍반장 받았음~
신군의 처절한 외침에 아메리카는 신군에게 돌아감...(저게 있는줄 아랐음 내가 받는건데...)
나머지 디비디는 파니핑크양에게 주어졌나?
그리고 데이양에겐 쇼핑백 통채로 무언갈 넘겼으나 아무도 확인 못했음...
2차 모임 돌입...
인사동에서 출발하여 종로 피맛골을 거쳐서 여기저기 헤집다가 결국 들어간곳은
건너편의 코아아트홀 근처의 술집...지하였다...
이후에 다음 화요일 벙개때도 그집으로...단골 되어 버렷음...
암튼 그집으로 가는 동안 여기저기 헤매서 송아지 언니랑 차향기 언니 심기 불편해짐
그러나 우리앞에 놓여진 술이 있는데 그대로 분위기 다운 되겟어??
오오~ 진짜 술 잘 먹는다...한 사람 빼는 사람 없다...최고다 최고...
1차 모임의 주요 사건이 송아지언니 - 모조 - 은빛눈물양으로 이어지는 학연이라면
2차 모임의 주요 사건은 차향기언니의 신군을 향한 무차별 애정행각에 있다
모조가 자주 쓰는 더듬더듬...
차향기 언니 -> 신군을 향해 실전으로 거듭나다...
신군 여인의 더듬거림에 많이 굼주렸는지 아줌마임에도 좋아한다
발뺌해도 소용없는건 이전에 올린 나의 사진에 모두 나와있기 때문...
이쪽 테이블에선 차향기 언니 -> 신군의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