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7/06/17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6일
  2. 2007/06/09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8일
  3. 2007/05/29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8일 (2)
  4. 2007/05/19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8일
  5. 2007/05/08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7일
  6. 2007/05/03 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일
  7. 2007/05/01 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30일
  8. 2006/08/04 일주일간의 길고도 긴 이야기 (6)
  9. 2006/05/17 간만에 이런 저런 얘기들 ^^ (8)
  10. 2006/02/20 생각해보면 이 회사... (2)
  11. 2004/07/22 나 오늘 블록질 쉼...결국 블록질은 계속 했음...ㅋㅋ (7)
  12. 2004/07/12 녕이 현재 상태... (8)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6일

  • 휴일...그러나 나는 회사...그리고 일복많은 사람들은 어딜 가도 일이 차고 넘친다는 작지만 큰 교훈...덕호쓰! 진신이형! 여전히 수고많으십니다!!! 오후 5시 34분

  • 더는 버틸 재간이 없네요 눈꺼풀이 자꾸 무거워지는게 상태 심하게 않좋아요 이제 그만 퇴근을 해야 할까봐요 집에가서 좀 자고 낼 일찍 와서 대폭 수정작업을 해야할듯 T^T 차라리 죽여주세요~~~~ 오후 10시 34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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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8일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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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8일

  • 차라리 절 죽이시지요! 전 그런능력 없어효~ 유월은 이래저래 나 죽었소~ 하고 지내야겠군! 화이링~ 오후 5시 15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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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8일

  • 결국은 이리되었네 간만에 뜬눈으로 하루를 ㅋㅋ 해는 진즉 떴고 청소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시네 게기다 퇴근해야지 아자! (가능할까? 수정사항 올텐데 분명...끙~) 오전 6시 43분

  • 이제 잠 좀 자볼까낭~ 늙어 그런지 밤새는게 예전만 못하다 온몸이 쑤시는게 힘드네 ㅋ 그래도 일찍 집에 오니 좋다~ 보자~ 어제 5시 30분쯤 일어났으니 32시간째 깨어있삼 미친게지 아참 아침도 같이 먹고 우산도 빌려준 상식 고마우이~ 오후 1시 35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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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7일

  • 내가 낼껀 아니지만 정말 너무한다 걷어서 장사해도 되겠다 거참 점점 오후 2시 9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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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일

  • 그나저나 미투 처음에 비공개였을 때가 더 좋은듯 다시 비공 선택하게 만들어주심 안되나? 왠지 쓰고 싶은걸 못쓰게 되는 (특히 회사나 개인사에 대한 ㅋㅋ) 오후 1시 40분

  • 노는것도 하루 이틀 이젠 정말 지겨워 죽겠구나~ 온 몸이 안쑤신데가 없네 끙~ 오후 6시 3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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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30일

  • 금, 토, 일 내리 삼일을 무리했더니 그 피로가 오늘에서야 오는지 눈이 자꾸 슬슬 감기는게 졸려 죽을꺼 같다...T^T 오후 2시 24분

  • 회사에 뜬금없이 나의 이적 소문이 돈다고 한다.(이냥반이 아는걸 보니 모두 다 퍼졌을지도...ㅋㅋ) 어떤 루트로 퍼져나갔을지는 쉽게 짐작 가능. 이참에 정말 한 번? ㅋㅋ 좀더 지켜보자! ^^ 오후 5시 48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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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길고도 긴 이야기

2006.07.31 두달 반의 여정이 드디어 끝나다

어딜가든 마찬가지겠지만 이 곳 또한 만만치 않은 곳이였다.
다행히 퇴근시간은 내가 알아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그나마 나은점
그래도 이제껏 같이 일하던 동료들과의 문제는 없이 일을 잘 진행했던 편인데
이 곳의 사람들의 만만찮은 성격은 내색은 못했지만 내가 조금은 감당하기 힘들었다
책임자라고 하기엔 그가 안아야 할 문제를 너무 너무 간과해 모든이의 원성을 샀던 C차장님
매사 조금은 까칠하고 신경질+짜증을 내서 무언갈 부탁하기 힘들었던 A과장님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라고 하기엔 착한게 지나쳐 조금은 눈치가 너무 없었던 B대리님
덕분에 전혀 힘들지 않게 진행해도 되었을 이번 프로젝트가 꼬이고 꼬였다는 점


그렇지만 마지막에 한방에 합쳐지면서
(당초 꽤나 피곤해질 것 같아 반대했었지만 진작 합쳤음 훨씬 더 재밌게 편하게 일할 수 있었을꺼 같다는 아쉬움)
그나마 웃으면서 재미나게 일 할 수 있었다는 점...


- 기막힌 우연으로 7년만에 이곳에서 다시 만난 정희!
덕분에 마지막 한달 아주 즐겁고 편했다우~ ^^
6년전 그땐 스쳐가는 인연이었지만 다시 만난 지금은 친한 친구가 된 사람
계속 연락하고 가끔 술한잔 하고 (주부라 좀 걸리긴 한다만 신경 안쓰지?) 그러고 지내자
-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자상함이 많이도 이뻐보였던 엄마 과장님
(아아 이제 이호칭이 맘에 들어버렸어요 ㅋㅋ)
과장님과 딸과의 통화를 들으며 우리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답니다.
엄마에게 그런 이쁜 딸이 못되어드린것에 대한 미안함  무뚝뚝한 우리 엄마에 대한 섭섭함?
- 첫눈에 이쁜 아가씨구나 느끼게 만든 상큼발랄 지숙씨~ 그대 덕분에 알지? 내맘? ^^
- 서로에게 많이도 소리 지르고 투덜 대면서도 서로 부탁 잘 들어주었던 문과장님
결코 만만해서가 아닌 정말로 편해서 그런거 아시죠????
너~~~~무 편하게 대했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오렌지 하나 앵기고 오려고 했는데 결국 ㅋ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뒷태가 남다르셨다는 두분 송대리님과 박대리님
토요일의 아닌가? 일요일의 박대리님의 실체 그런 캐릭터일줄 몰랐습니다.
여친과 이쁜 사랑 계속하세요 일요일 새벽의 박대리님의 모습 즐거웠습니다. 우훗~
지켜보며 꽤나 내내 안쓰러웠던 송대리님. 전 정말이지 송대리님이 막낸줄 알았어요 ㅋ
힘내세요! 라고 한다고 힘내실지 모르겟지만 계속 화이팅!!!! 다 그런거죠모 우훗~
- 홍과장님의 오라 덕분에 쉽게 다가갈 수 없었지만 가끔 들려주시던 두 꼬마녀석들의 얘기 히트였어요 다음에 또 뵈요~ ^^



아무튼 두달은 디지털오아시스 소속으로 그리고 마지막 2주는 쉬프트 정보통신 소속으로 일했던 두달반의 여정이 끝났다. 일적으로 힘든건 (과거 더 이상한 프로젝트가 많았기에) 생각해보면 그리 많지 않았던 거 같다. 거의 5시 6에엔 퇴근했고 8시쯤까지 일한게 합쳐봐야 일주일??? 오픈하는걸 못본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내 할일은 다 해놓고 왔기에 후횐 없음. 마지막 2주 계약하고 마지막까지 마무리하고 나온건 잘 한 일인듯. 안그랫음 조금 찝찝했을지도...



2006.08.01 테터 & 컴퍼니에 가다

바로 전전전 포스트에 테터 & 컴퍼니에 이력서 넣게 된 사건
그리고 2006.08.01 오후 3시 드디어 TNC에 면접 보러 갔다
떨리는 가슴 진정시키고 들어선 곳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조금은 썰렁한 느낌
문을 열고 들어선 그곳엔 TNC 사장님이신 노정석님께서 계셨고 면접보러 왔다고 얘길드리고 면접을 봤다. 면접관은 세분. 일대다.

버벅대기 시작한다. 떨리는 목소리 내가 감지한 상태이니 그분들껜 어떻게 들렸을지 안봐도 뻔한 사태. 그러나 좀처럼 진정이 안된다 알던 내용도 버벅대며 대답 심지어 까마득하다 허허~ 헛웃음만 날리다 돌아왔다. 면접 중간에도 안되겠구나 짐작.
- Html 4.0과 xhtml 1.0의 차이점과 선택 기준. 
- P안에 들어가도 되는 그리고 들어가지면 안되는 태그.
- 시간이 없다 Table 코딩과 DIV 코딩중 어떤걸?

알고는 있지만 조리있게 대답 못하거나 생각나지 않았던 질문들
오늘 내로 연락을 주신다던 말씀 그러나 이미 결과는 짐작하고 나선 그 곳

좌절의 시작이다 일대일의 상황에선 조심스럽게 조리있게 설명 가능한것도 사람이 한명 한명 늘어나면 스스로 움추려들어 할 수 있는 대답도 버벅대는 나의 아이러니한 단점
자신감이 눈꼽만치도 없다던 진신이 형의 말에 맞아 안그래야지 하면서 다짐했음에도 어쩔수 없었나보다 어디서 그런 과외는 없나??? 시간이 지나면 혹은 경험이 쌓이면 나아지리라 생각하지만 아쉽다. 정말 같이 하고 싶었었는데 그곳에서 그들과 함께.
조금은 모자라지만 최선을 다 할 각오되어 있었었는데...
많이 아쉬움...
그치만 잠시의 좌절모드는 바로 진정국면 다음에 좀더 실력을 쌓아 다시한번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음 ^^
그나저나 무던히도 많은 사람들이 꼭 붙으라고 응원해줬는데 미안해서 우짜지? ^^



2006.08.02 간다 간다 므하하하 환옹 만쉐~ + 또 한번의 면접 그리고 새로운 시작

01 전날의 다소 내 정신이 아니였기에 티켓 오픈이 8월 1일 8시임에 불구 깜빡하는 사태 발생 오늘! 일어나자마자 생각나 혹여나하고 인터파크에 들어감
으하하하하 다행이 티켓이 조금 남아있어 이승환의 꿈꾸는 음악회 서울 앵콜 공연을 예매할 수 있었다.

2004년 11월 난리 공연이 마지막이였으니깐 다시 이년만에 만날 수 있게되었다
우힛~ 공연장은 광나루역 근처의 서울 악스! 2층 첫번째 자리를 예매!!!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았다! 앗싸!!!!!

02 오후 2시 또 한차례 면접. 크림 & 어소시에이츠라는 다소 낯선 이름의 웹에이젼시
잡코리아를 통해 면접 보자고 연락이 왔다. 밑져봐야 본전이기에 면접 약속을 잡았고
오늘이 그날이다.
강남구청 우리 동네에서 지하철로 15분이면 충분히 가는 곳 위치상으로 최상 ^^
디자인 팀장이라는 분과의 첫대면 인상이 좋으시다 덕분에 편안 분위기에서 면접진행
이럴땐 또 말 잘한다. 나란 녀석은 그런 녀석이다.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된다.
디자인 팀장님도 내가 맘에 드셨는지 (그나마 경력에 큰 곳을 많이 경험했던게 도움이 된듯) 아니면 괭장히 급하던지 암튼 ㅋㅋ 같이 일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신다.

일단 계약직으로 몇개월 나중에 원하면 정직원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하신다
결국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기로 함. 아마도 바로 파견 나갈듯 싶음 ㅋㅋ
이놈의 장똘뱅이 인생 이번엔 또 얼마나 견딜 수 있을런지...
되도록 별일없으면 (월급만 안밀리면 ㅋㅋ+기타등등) 이번엔 오래 버텨볼련다.
2006년 하반기 2007년 상반기 열혈돈독모드로 다시한번 변신!!!



2006.08.03 덥다 더워 + 예전 포스트를 새롭게 등록하다 + 투명인간 최장수

01 더워도 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오늘 열혈 청소모드로 돌입하려고 했는데 더워서 이생각 저생각 다 사라졌다
그나마 시원한 방바닥에 누워서 선풍기 틀어놓고 있는게 최선책이다
그래도 덥다 덥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 덥다!!!
역시 티비에선 오늘 날씨가 올해들어 최고라고 한다.
그나마 이집 겨울엔 얼음장만큼 춥지만 여름엔 조금 덜 더운 편이라 견딜만하다 후아~

02 예전 그러니깐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애용하던 그때 백업해두었던 포스트들
그것들을 테터로 옮기는 작업중이다.
네이버는 특정 프로그램이 있어야 백업이 가능하지만
(그나마 지금은 없어졌다)
테터는 디비 백업이 가능하기에 전혀 별건 없지만 옮기는 중이다
(이것도 이년동안 쌓인거라고 무지 많당 끙~)
예전에 한차례 했었고 더워서 다른일은 못하겠고 시간 있을 때 옮겨놓자는 생각에
하나씩 옮기고 있는 중이였다. 하나씩 옮기면서 2년전에 적어놓았던 글들을 읽고 있는데
웃긴다. 이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때와 현재의 상황이 틀림에도
지금이나 그때나 나의 투덜거림은 바뀌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재미있었는데 그 땐 왜그리 짜증을 내고 투덜거렸는지
아마 지금 이포스트도 나중에 보면 지금과 같은 생각을 하겠지???
예전꺼 다시보니 조금 한심한거 같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암튼 그러네
현잰 비공개 백업 완료후 공개예정 ㅋㅋ

03 요즘 올인중인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드라마는 틀려도 많이 틀리다
채시라와 유오성 오랜만에 스크린을 떠나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유오성
SBS에서 하는 돌순이 화재라고 하지만
(나도 한두회 보곤 재미있어라 했었다)
그러나 유오성이 연기하는 최장수.

최고다 특히 오늘의 최장수 많은 생각을 그리고 눈물을 안겨주었다
최장수의 든든한 형님이였던 팀장님의 죽음
(사실 나 이분 정말 좋아라한다)
"야이새야"를 그렇게 애정어리게 읇어주시는분도 드물듯 ㅋㅋ
주연 조연 할꺼 없이 너무도 훌륭한 드라마 / 꼬마배우 다미 솔미 넘 귀엽다!!!
솔직히 처음에 어랏 또 죽는거야? 라며 조금은 심드렁했던게 사실
그러나 현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나 궁금해졌다 계속 애청하련다 ^^
월화는 주몽 수목은 최장수! 아자!
(나 정말이지 드라마 넘 좋아라 하는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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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런 저런 얘기들 ^^

상 오랜만에 또 새로운 곳으로 출근이란걸 하려니 아아~ 귀찮다! 마음도 심숭생숭하고 음냐~ 그래도 두달! 열심히 해보련다! 별일이야 있겠어 으흐흐 하던데로 하다보면 또 적응하것지 아자아자 화이팅!


5월 16일 플러스 하나! 시 사람 사이의 관계는 어렵다 난 그냥 맡은바 임무만 충실히 그리고 나머지 사항은 그냥 방관자가 되련다. 아아~ 생각보다 고달픈 프로젝트가 될듯 이번에도



그나저나 요 녀석 너무 귀엽다 그치? ^^
(사진은 네이버 붐에서 퍼왔음!)


5월 17일 플러스 하나! 행히 어제 내가 퇴근한 이후로 둘이 대화 좀 했나보다. 아침에 디자이너 분에게 메세지가 왔는데 둘이 잘 해보자고 얘기했다네 아침에 간간히 얘기도 하고 그러는 걸 보니 괜히 안심이된다 ㅋㅋ 두달동안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고 제대로 흘러갔음 하는 꿈같은 바램!
암튼 두루두루 서로서로 말 좀 하니 아주 내가 살꺼같다 휴우~


5월 17일 플러스 둘! 간만에 보는 19인치 록이 모니터는 좀처럼 적응이 안된다. 본체도 욜라 시끄럽고 말이쥐~ 아아~ 개로와~

메신져! 어제 그제는 되더니 오늘 출근하니 다시 안된다 앞으로 두달간 낮에 메신져 출연은 T^T 급한 용무는 전화로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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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 회사...

참 사소한걸루 정말이지 사람 피곤하게 만들어
그래서 내가 더 견디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자꾸 불만만 많아지고 누구 말마따나 까칠해 지는걸 보면
확실히 내가 나이 먹은거 같긴해
험한세상 살아가다 보니 그렇게 변한거 같다는
변명을 늘여놓아보지만 어차피 변명인것을 무슨 소용이겠는가

아무튼! 제발 좀 모든 준비가 되었을때 사람을 오라가라 했음 좋겠다는 바램
인터넷 안되니깐 할 일이 없네 그려
잠시 회의 하러 간 친구 노트북을 빌어 글 올리고 있는중

그건 그렇고 아까 오전에 드디어 팀장님께 말했다...
한달 길지도 짧지도 않은...어쨌든 시원섭섭하군...

그나저나 뱃속에 거지가 들어있나 꼬르륵 거리고 난리도 아니다
이제 한시간만 견디면 되는군
내일은 인터넷이 되려나 먼넘의 아이피 받는게 반나절이 넘게 걸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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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블록질 쉼...결국 블록질은 계속 했음...ㅋㅋ

2004.07.22 AM 09:45 현재

나 오늘 블록질 쉼...
오널 7시 30분에 회사 도착...
아침부터 열라 빡세게 일하고 오널은 밤새야함 T^T
밤새믄 낼 아침까지 다 할수는 있을라낭?
나 안보이더라두 업데트 안되더라도 자주 놀러와서
안부게시판 꽉꽉 채워주시길...
내가 블록 돌아다니지 않는다구 내 블록 안오믄 나 삐질꺼양
난 또 빡세게 일하게씀...총총총...
앗싸...돈다 돌아~ ㅋㅋ






2004.07.22 PM 01:22 현재

오전에 열라 열쉬미 일하고
점심 먹고 잠쉬 쉬는 동안 짬내서 블록 상황 살피는중...ㅋㅋ
이넘의 블록질은...크하하하...
아침 7시 30분에 회사 도착해서
아침으로 회사서 밤샘한 팀장님(날 그시간에 회사로 부른 장본인)이랑
컵라면(신라면) 하나에 김밥 뚝딱 해치우구 일 시작
점심으로 아침에 사온뒤 한 사람이 안먹는 바람에 남아버린
라면(신라면) 큰거랑 햇반을 도시락파 친구들이랑 나눠먹음
아아 더운데 라묜 먹었더니 늠 듭다...후딱 이 여름 지나고 겨울이 왔으면...
내가 조아라하는 눈 실컷 보고잡다...

겨울아 보고잡다 언제 올꺼냐!






2004.07.22 PM 06:12 현재

대략 한고빈 대충 넘겼음 또 한 고비 더 남긴했지만 이건 후딱해서 넘겨주구
나머진 밤새 붙들어서 해야지모 내가 힘이 있나...
앙 쫌만 쉬었다 해야지 다른거보다 더워서 못해먹겠다 ㅋㅋ
의자에 오래 앉아 있었더니 의자에 끄~ 땀이 베겼어...젠장...
이럴땐 국민학교 다닐때 앉아서 쓰던 나무의자가 조은뎅...
당췌 아침부터 대략 어드민단 코딩 30페이지 정도 한거 같다...
꺄 달려라 달려~ 이제 남은건 대략 20~30페이지
원래 하는 일이 이거래지만 거참 느므 하고만...T^T
그래도 어쩌겠어 급하다는데...
어차피 언제해도 해야 하는거 급할거 어여 빨랑 해치우구
놀때 확놀아주는게 내 모토 아니것써?
그래도 피곤타아~ 그래도 밤새믄 이제 대충 다 할순 있을꺼 같다...다행...
열라 밤까지 새믄서 쌩고생 노력했는데 다 못하믄 더 속상하자누...
그나저나 오널 블록질 쉴려구 했는데 틈틈히 잘 들어오고 있음...
비록 덧글이나 안부는 못남기지만 슬쩍슬쩍 이웃탐방도 하고 있공...ㅋㅋ






2004.07.22 PM 11:58 현재

결국은 집에 못갔다...ㅋㅋ
현재 어드민단 코딩 51페이지
좀전까지 사람들이랑 실컷 수다 떨어서 잠좀 달래놧으니
이제 또 일 시작해봐야징...현재까지 두고비 넘겼음...
나머진...해야쥐모 밤새...
이러다 기록 세우겠다...24시간만에 60페이지 코딩하다...ㅋㅋ






2004.07.23 AM 02:49 현재

이제 한 15페이지만 코딩하믄 다 되는데...
꺄~ 하기 싫타~ 하기 귀찮은 페이지만 뒤로 미룬 탓도 있지만...
앙 서서히 눈도 풀리기 시작하공...벌써 세신데 언제 다하냐...






2004.07.23 AM 04:24 현재

음...젤로 하기 싫어서 미뤄둔 페이지들만 남았다...꺄~ 하지말까?
머리 아푸네...좀 자둬야겠다...
쫌만 엎어져 자다가 일나서 나머지 처리해야겠다...
그럼 난 이만...슝~






2004.07.23 AM 08:25 현재

엎어져서 잤더니 피곤타...
현재 60페이지 완성 이제 3페이지 남았음...
진짜루 하룻 밤새 꼬박 24시간만에 어드민단은 코딩만 60페이지 가능함...
(이미지 다 잘라놓고 기본 틀은 코딩해논 상태에서...ㅋㅋ)

이번엔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했지만
ㅋㅋ 그래도 아마 담에도 해야되면 할지도 모르지만
아 나 또 이렇게 일 시키면 완젼 돌아버릴지도 모름
젠장 근데 나머지 3페이진 진짜루 미치도록 하기 싫타...
이따 팀장님 오믄 나머지 페이진 천천히 한다고 해야겠다...젠장...
이대로 쌩까고 집에 가고도 싶공...
현재 25시간 회사에 칩거하고 있음...
이상하게 다른덴 다 괜찮은거 가튼데 다리가 완젼 팅팅 부어서 딴딴하고 왕땡김...

앗싸 역쉬나 쉬지 않는 블록질...블록질은 위대하리~
근데 시간마다 일케 쓰니깐 느므 잼따...아아~

앗싸 졸속행정 물러가라 물러가라....ㅋㅋ
이거 울 팀장님들도 볼텐데...사알짝 미안시럽네...
그래도 그래도 일부 끝난 IA를 20일 오후에 주구 IA 완성본을 21일 저녁에 줘노쿠
23일 오전까지 완성하라는건 느므한거 아닌가
물론 팀장님두 바쁜거 알구 밤새 감서 한거 알지만...알지만...알지만...
그거 알기에 더더욱 배쨀수 없었기에 여기서라도 화풀이를 좀 하자
이정돈 이해해주겠지...

비록 할꺼 없는 어드민단 디쟌이라지만 디쟌하고 코딩 틀만 잡는데 하루
아무리 패턴이 거의 비슷한 어드민단이라고 하지만 나머지 하루 밤새 코딩 60장은
꺄~ 환장할 노릇...한다고 해본다고 하긴했찌만 다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였음
결국 해버린 내가 대견스러움 그리고 살짝 무섭기도함...ㅋㅋ

암튼 어쩔수 없이 하긴 했지만 아닌건 아님...
물론 다른 회사에서 더 심하게 일하고 있는거 알고 나도 이전회사에서 경험해봐서
우리회사 분위기가 편하구 사람들도 참 좋아서 일하기 그다지 힘들지 않다는건 알지만...
그에 수반해서 우리가 이해하고 감당하고 넘어가고 있는거도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그리고 이 바닥에서 조금이라도 살아남으려면 더 빡세게 굴러야 한다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식의 논리는...난 아니라고 본다...
중이 절이 싫다고 하면 절이 100에 1이라도 중의 말에 귀기울여서 좋게 만들어줬음 한다...물론 힘들꺼란거 알고 잇지만...결국은 중이 떠나겠지만...
아아 오해하지 마세요 난 아직 절에 애착이 많아요 그러니깐 이러는거 아니겠어여? ㅋㅋ
이러다 지쳐 나가 떨어질수도 있으나 머 그건 그때 다시 생각해볼 문제고 아직은 견딜만함
짤리기 전에 절떠날 생각은 아직 없음...
(사실 이거 공개된 포스트라 글구 울 팀장님들 내 이웃인지라 살짝 조심스러움
그래도 이정도 얘기는 이해해주리라 강력하게 믿고 잇음...안그럼 배신임 ㅋㅋ
팀장님들! 이거 보고 계시져? 대답 좀 해바바여 혹쉬 사장님두 이거 보고 계시나? 계세여? ㅋㅋ)

그나저나 이바닥의 거의 숙명같은 오픈 전의 전쟁은...
정녕 내가 이바닥을 뜨지 않는한은 어쩔수 없는걸까?

아아 그리고 왠만하면 이 무더위엔 밤샘작업 하지 맙시다
왠만큼 밤에도 더워서 일이 안됨 ㅋ






2004.07.23 PM 02:57 현재

하던작업 막판 3페이지를 하기 싫어 끙끙대다 드디어 끝났음...
근데 업체간 팀장님 아직 안온다...
음 이제 모하구 기다리지? 꺄~ 이제 다른일은 못해 안해 배째...
이랬더니 옆에서 일 다해놓구 배짼다 그런다구 막 웃는당...
끄으~ 지베 가고싶다~~~~
내일은 어차피 토욜이니깐 쉰다구 해야지~ ^^
근데 쉴수나 있을려나 모르겠다 분명 수정할꺼 잔뜩일텐데...젠장...
암튼 무사히 끝내서 시원함...
다들 격려의 박수를...
녕이 지금 32시간째 회사에서 열라 일하구 죽치구 있음...
어드민단 총 63페이지 하루밤 꼴딱 새서 이틀만에 완성






2004.07.23 PM 05:35 현재

쪼금 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후 노는중...
차가운 물에 샤워하구 났더니 꿉꿉하고 찝찝했던거 사라지고 기분 좋아졌음...
역쉬 단순한 녕이...
이제 집에 왔으니 이걸루 이 포스트는 마무리...ㅋㅋ
좀만 놀다가 이제 밤새 못다잔 잠을 자야징...
앙 편하니 조탕~
하루 못들어 온건데 왠지 느낌은 꽤나 오랫동안 집을 비운거 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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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 현재 상태...

AM 2004.07.12 05:55 현재

나 아직도 회사서 일하는중...
벌써 해뜬지도 조금 되씀...
음냐리...결국 꼴딱 새버렸으나 아직 끝은 안보임...우앙~~~~
어제 상황은 이따가 일 다 끝나고 조금 여유있을때
대략 시간별루 간추려서 다시 올릴 생각임...
그나저나 이넘의 회사엔 왠넘의 모기가 일케 마는거샤!
모기한테 오널 헌혈한 피의 양만 한수저는 나올꺼 가틈
내가 살생한 모기는 과연 몇마리인가
방금도 한넘의 모기가 나의 날렵한 손에 죽었는데
아직 피는 안빨아먹은 넘이군...
확인사살까지 행하여씀...
방금 또 모기 한넘이 내 주위에서 알짱대는게 영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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