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6/07/16 비 정말이지 매섭게 내린다 (4)
  2. 2006/07/12 하늘에 구멍이 난듯 (2)
  3. 2006/06/15 앗싸 모니터 돌아갔다... (2)
  4. 2006/06/10 비 雨 Rain 그리고 부고소식 (2)
  5. 2006/05/30 원영쓰 now is (8)
  6. 2006/05/24 간만에 일 좀 할랬더니 예상대로 (2)
  7. 2006/05/18 <내인생의 영화 시네코아> 아쉽지만 안녕~ (7)
  8. 2006/05/17 간만에 이런 저런 얘기들 ^^ (8)
  9. 2006/04/27 부지런해지고 싶다 (4)
  10. 2006/02/01 드디어 끝났삼 rc3 (2)
  11. 2006/01/23 태터 툴즈 클래식 RC3로 업그레이드 완료! (6)
  12. 2004/06/13 아주 오래전에 만들었던 아기와 나 일러스트

비 정말이지 매섭게 내린다

아무리 장마래지만 한시도 쉼없이 꾸준히 저리도 많이 새차게 비가 오는지 모르겟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여름 중 최고의 장마 제일 무섭게 많이 내리는 비인듯
이렇게 삼일 계속 내릴꺼라던데...
워녕쓰 이렇게 삼일의 연휴내내 "귀차니즘 + 게으름 + 장마" 덕분에 집에 콕! 박혀있을꺼 같아요.
모두들 비 피해 없게 조심하세요. 되도록이면 집에 콕!
뉴스 통해 들리는 소식들 장난이 아니더군요. 다행이 저희집은 별 이상 없습니다.
뉴스 통해 들리는 산사태와 폭우 침수 그리고 사망소식이 빨리 끝이 나길...




장마는 정말이지! 싫습니다!!!!


정말 정부에서 이런거부터 해결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만날 정치하는 인간들 말만 많고 매년 모하는 짓인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 있잖아요? 당췌 소를 몇년을 잃어버렷는데
최소한 하물며 뒤늦게라도 외양간 고칠 생각 해야죠 안하는거 같아요




ps : 그나저나 지긋지긋하던 감기 어느틈에 떨어졌네...후훗~ 그건 기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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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구멍이 난듯

01 매섭게 귀가 따갑도록 비가 내리는구나

회사가기 싫은 날이로다~ 장마는 너무 싫어라~~~~~~
내가 여름을 싫어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마 장마 때문이리라...




02 삼한사온도 아니고 작심삼일도 아닐진데

거참 희안하게도 다시 시작됬다 일하기 싫은 그 병 그녀석이
저번주 내내 감기때문이란 핑계 아닌 핑계로 일을 못했고
이번주엔 조금은 나아진탓에 한 몇일 제대로 하나 했더니
오늘 또 다시 돌아왔다 그녀석 일하기 싫은 그녀석이



03 인터파크 이녀석 의외로 쏠쏠하다


매주 화요일~금요일 11시~15시 사이에 당일공연을 50% 싸게 파는 할인행사
지난번 이후로 또 한번 이걸 이용해서 저렴하게 연극을 보려한다
우리 천사장님이 주연을 맡은 가을날의 꿈이라는 연극
여기서 천사장님은 부활의 천사장님 혹은 강냉이 아저씨라 불리우던 김윤석님을 말한다
암튼 또 한번의 대학로 나들이 올해들어 3번째 보는 연극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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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모니터 돌아갔다...



내가 아주 돌아버리겠다 오늘 ㅋㅋ
가지가지 속썩인다 정말 환장하것다
사실 이 상황에서도 이러구 있는 내가 대단하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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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雨 Rain 그리고 부고소식

피곤한 탓인지 아니면 나이먹은 탓인지 10시도 안되서 잠이 쏟아지고
그리곤 새벽녘에 여지없이 깬다
10시에 자면 5시 이전 11시에 잠들면 5시 12시 이후는 시
어젠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잠이든듯 싶다 그리고 깨어난 시간은 새벽 네시

비다 밤부터 새벽 내내 내린듯싶다.
어떤 이에겐 오랜만의 빗소리가 반갑겠고
또 어떤 이에겐 하늘나라에 가신 어머님의 눈물일테다

어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명희언니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아프시단 소식은 간간히 접하고 있었지만 전혀 예상 못했던 일이라 당황스러웠다
기쁜일은 나 아니여도 내가 안가도 기쁠테지만
슬픈일은 일단 소식을 접하면 가봐야 하는게 평소 내 생각이였기에
그래서 결혼식은 자주 빠지지만 장례식은 아주 멀리 있지 않은 이상 안빠지는 편이다
(이 자리를 빌어 성미 할머님의 명복을 빈다. 못가뵈서 죄송해요 T^T)
전화를 받고 곧바로 함께 알고 지내던 다른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고
오늘 사람들 만나 찾아 가기로 했다.

마음이 아프다 누군가의 부고소식은 언제나 슬프다

일이년 전부턴가? 나도 나이 먹어 그래서인지
간간히 주변분들의 부고 소식을 접한다 나랑 별 상관없는 소식에도 가슴 한 켠이 아려온다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기타 나이 많으신 친척분 소식은 그나마 담담한데
내가 직접 아는 분의 어머님 아버님의 부고 소식은 정말이지 가슴 한 켠이 미어지는 느낌이다

아마도 우리 엄마와 연령대가 비슷한 탓인지도 모르겠다
남 일이 아니구나 나에게도 어쩌면 곧 이런 생각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만약에 지금 갑자기 나에게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못해드린 것들이 많아 속썩여드린 것이 많아 그래서 그럴지도
잘해드려야 하는데 그게 참 마음먹은대로 안된다
나의 이런 생각은 잠깐뿐이다 이내 또 잊어버린다 문제다 문제

나도 이런 맘인데 당사자는 얼마나 슬플까?


언니 힘내요! 해드릴 말은 그것뿐 없네요.

밖엔 여전히 새찬 비가 내리고 천둥 소리에 깜짝 깜짝 놀랜다
특이하게도 난 천둥과 번개를 좋아한다
그치만 오늘은 슬프네...


이런 벌써 날새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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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쓰 now is

삼성!! 무시기 삼성!! 현재 내가 파견 나와 있는 곳

출근 시간 8시 퇴근 시간 5시!!!

다 좋다 이거야 참을만 하다 이거야!! 근데! 메신져 절대 안된다!!

그래서 평소 하루 왠종일 다른이와 대화 없어도 메신져만은 줄창 켜놓는 원영

보름이나 낮엔 메신져에 접속 못하고 있는 중이시다

그래서 심한 메신져 금단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중이다

손발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 벌렁~ (설마 정말 믿는건 아니겠지?)

회사 마치고 집에 가서 접속을 하나 그 땐 사람이 별루 없다

그래서!! 특단의 조취를 취하노니

혹여라도 원영이와 대화를 하고픈 사람은




여기로 접속해 보길~ 그리고 날 구원해 주시길!!

이번주 스터디때 덕호쓰가 알려준건데 이렇게라도 써먹어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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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 좀 할랬더니 예상대로

무쟈게 안된다 T^T
계속 딴짓 중 나 너무 오래 놀았나보다 ㅋㅋ


그나저나


요즘 남일군 너무 너~무 지나치게 귀엽다!!! 귀여워 주신다!!!
행동 하나~ 하나가 맘에 들어~ (개콘 버젼으로 읽어줭~)
물론 우리 천수군과 지성군은 말할 나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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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영화 시네코아> 아쉽지만 안녕~

6월이 지나면 내가 좋아하던 극장 하나가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CGV, 메가박스에 비하면 하잘것 없이 조그마한 극장이지만 내가 즐겨찾고 좋아하던 극장이였는데 아쉽게 예전 코아아트홀이 사라지듯 이곳도 내 기억속에 남겨둬야 할듯싶다
좋은 영화 많이 상영해줬었는데 그넘의 돈이 뭔지 T^T

아무튼 그마지막 한달동안 씨네코아에서 기획전을 한다고 하네
보고싶었지만 너무 빨리 간판을 내리는 바람에 못봤던 영화들 몇개 다행히 볼 수 있을꺼 같다
챙겨서 봐야지~ 우훗~




이터널 선샤인, 그녀에게, 판타스틱 소녀백서
그리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이렇게 4편 이번엔 놓치지말고 꼭 봐야지! 아자아자!
특히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스크린에서 못볼줄 알았는데 그 오래된 영화를 다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넘나 기쁘군
그나저나 그래도 거기에 가면 항상 영화를 볼 수 있고 조용하고 편했었는데
나 거기서 영화 보는거 참 좋아했었는데
씨네코아의 사라짐이 무지하게 아쉽지만 안타깝지만 좋은 기억 속에 묻어둬야지



------------------------------------------------------------------------------------------

<6월 기획전 상영시간표>
** 기획전의 모든 상영시간은 <12:30 / 3:30 / 5:30 / 8:00> 입니다
** 23일~ 30일까지 (이와이슌지 영화는) 2:00 / 5:00 / 8:00 입니다

        1 2 3
       

파이란

그녀에게

형사

4 5 6 7 8 9 10

이터널

선샤인

형사

그녀에게

이터널

선샤인

텐미니츠

트럼펫

밝은 미래

밝은 미래

11 12 13 14 15 16 17

아무도

모른다

텐 미니츠

트럼펫

여자, 정혜

아무도

모른다

판타스틱

소녀백서

몽상가들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18 19 20 21 22 23 24

몽상가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스왈로우

테일버터플라이

릴리

슈슈의

모든것

25 26 27 28 29 30  

릴리슈슈의 모든것

언두,

피크닉

스왈로우

테일 버터

플라이

스왈로우

테일버터

플라이

언두,

피크닉

릴리

슈슈의

모든것

 



/ 기획전_
내 인생의 영화 시네코아

/ 기간_ 6 1일부터 ~ 6 30일까지

/ 예매오픈_ 회원 522()~ (1주일간 미리 회원들에게만 open)

                    일반 5 29(예정)~

/요금_ 일반 5천원

           회원카드 제시시 3천원 (통신사 할인카드 불가)

           회원포인트 : 아래 공지사항 참조

* 예매오픈예정 기간은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변동시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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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런 저런 얘기들 ^^

상 오랜만에 또 새로운 곳으로 출근이란걸 하려니 아아~ 귀찮다! 마음도 심숭생숭하고 음냐~ 그래도 두달! 열심히 해보련다! 별일이야 있겠어 으흐흐 하던데로 하다보면 또 적응하것지 아자아자 화이팅!


5월 16일 플러스 하나! 시 사람 사이의 관계는 어렵다 난 그냥 맡은바 임무만 충실히 그리고 나머지 사항은 그냥 방관자가 되련다. 아아~ 생각보다 고달픈 프로젝트가 될듯 이번에도



그나저나 요 녀석 너무 귀엽다 그치? ^^
(사진은 네이버 붐에서 퍼왔음!)


5월 17일 플러스 하나! 행히 어제 내가 퇴근한 이후로 둘이 대화 좀 했나보다. 아침에 디자이너 분에게 메세지가 왔는데 둘이 잘 해보자고 얘기했다네 아침에 간간히 얘기도 하고 그러는 걸 보니 괜히 안심이된다 ㅋㅋ 두달동안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고 제대로 흘러갔음 하는 꿈같은 바램!
암튼 두루두루 서로서로 말 좀 하니 아주 내가 살꺼같다 휴우~


5월 17일 플러스 둘! 간만에 보는 19인치 록이 모니터는 좀처럼 적응이 안된다. 본체도 욜라 시끄럽고 말이쥐~ 아아~ 개로와~

메신져! 어제 그제는 되더니 오늘 출근하니 다시 안된다 앞으로 두달간 낮에 메신져 출연은 T^T 급한 용무는 전화로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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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해지고 싶다

부지런해지고 싶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서 생활하는 그런 거 말고 하루를 알차게 계획성 있게 부지런하게 지내고 싶다 하고싶은 것 해야 할건 많은데 두서가 없다 그리고 끈기가 없고 집중력도 떨어진다 산만하고 금방 지친다 그러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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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났삼 rc3

나름 아주 힘들었어 믿을지 모르겠지만 말야
(안부게시판 디비가 꼬여서 겹친 글들 욜라 삭제해주구 없는건 적어주고
포스트들 이미지 하나하나 다시 등록해주구 새로운 버젼으로 스킨 바꿔주구
등등등 힘들었엉~)


암튼 업그레이드 끝났어 정식판 나오면 한번 엎어줘야 하겠지만
그래도 헤헤 테터툴즈 1.0RC3 업그레이드 끝났삼...^^

헉! 그나저나 축구 3:1이래 T^T
그래도 모 앞으로 잘하믄 되지모 계속 잘하고 있잖아~
중요한건 월드컵이니깐...6월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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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툴즈 클래식 RC3로 업그레이드 완료!

토요일 심심하던차에 테터툴스를 업그레이드 시켯다
김에 디렉토리도 정리 좀 해주시고 ^^
암튼 무사히 아무 탈없이 되어주어 고맙공
관리자쪽에 필요했던 메뉴들이 곳곳에 생겨있는게 반갑기도 하고
유니코드도 지원되고 (유니코드 지원안된다며 리더 등록이 안된 사이트가 있엇는데 그게 모였는지 기억 안난다 나쁜 머리 탓해야지모 쳇)
RC3는 웹표준에 맞춰서 작업했다구 했다고 하던데
http://validator.w3.org/ 요기에서 테스트 해봤더니 우루루 떨어지더군 ㅋㅋㅋ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건 죄 고쳤지모
이외의 나머지는 테터 프로그램 상의 문제라 내가 어케 할 수 없으므로 통과~

근데! 불만인것이! 내가 쓰는 homesite 5.5 & + 에선 유니코드 지원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editPlus 를 깔아서 작업해야했음
그전 버젼에선 지원됬다고 하던데 치사한 쉐이들
암튼 혹여라도 homesite 에 유니코드 지원되는 무언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덧글로 신고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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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만들었던 아기와 나 일러스트

우하하하 느껴지는가 이 노가다의 손길이...
이게 아직도 나의 컴에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다뉘...신기하군...
비슷한 몇가지들이 있긴 하지만 이게 젤로 반갑다
벌써 5년정돈 된거 가튼데?
그럼 몇살이냐? 끄아~ 다쉬 돌아가믄 조케땅!
내가 한참 학원 다닐때 만들었던 것이니깐
지금 저거 하라구 하믄 귀찮아서 대충하고 말텐데
그땐 한땀한땀 꽤나 열쉬미 했다져...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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