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쓰 Now is'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8/01/24 질렀다... (5)
  2. 2007/12/21 [07.08.28] 서울을 달리다... 둘 남산 n서울타워 (2)
  3. 2007/06/17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6일
  4. 2007/06/14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3일
  5. 2007/06/09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8일
  6. 2007/05/29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8일 (2)
  7. 2007/05/28 간만에 포스팅 예고 (언제 완료될진 미지수) (2)
  8. 2007/05/13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2일
  9. 2007/05/05 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4일
  10. 2007/05/03 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일
  11. 2007/05/01 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30일
  12. 2007/04/24 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3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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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질렀다...


질렀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내년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일 덕분에 쪼곰 일찍 질러버렸다 므흣~
어느덧 나의 세번째 카메라

첫 시작은
2002년 겨울 즈음에 나에게 온 하이엔드급 디카 "니콘 쿨픽스 5000"

그 다음은
2005년 여름에 펜탁스 클럽에서 중고로 샀던 필카 "펜탁스 MX"

그리고 오늘 내 손에 들어올 "삼성 GX10" 일명 젝텐이 ㅋ

왜 삼성이냐고? 저녀석이 껍데기만 삼성이고 속은 펜탁스거든
쬐금 먼저 나온 펜탁스 K10D랑 쌍둥이란 말이쥐
그래서 아직은 카메라 쪽에선 못미더운 삼성이지만 상관없이 괜찮단 말이쥐 ㅋㅋ
내가 가지고 있는 수동 렌즈 2개를 나의 필카과 함께 쓸수 있다는 점
그게 선택의 폭을 확 줄여주었지
원래 필카 살때부터 고려하고 있었던 점이지만 말야 ^^
근데 왜 펜탁스를 안사고 삼성을 샀냐구?
남댐에서 직접 봤더니 인터페이스가 삼성께 더 깔끔하니 맘에 들더라구 ㅋ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뭣도 모르고 시작했던 나의 카메라 인생도 꽤 오래됬구나
근데 내공은! 실력은! 아직도 영~ 아 구려구려~ ㅋㅋ








아참! 그리고 가방도 질렀다! 우헤헤헤~~~~~~~~~
다른 가방에 비해서 저렴한 녀석이지만 디자인도 컬러도 내맘엔 든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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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8] 서울을 달리다... 둘 남산 n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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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는 사람은 바다에 맨날 살꺼 같고 맨날 갈꺼 같지만
   내가 부산 살 때 바닷가에 간건 분명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안갔었다
   그 곳에 있을 땐 바다가 그리 좋은 곳이고 그리운 곳일줄은 몰랐던 것이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서울 사는 사람치고 제대로 남산에 가본 사람 몇이나 있을까?
   삼십평생 처음가본 남산타워 ㅋ
   맑은날 가면 서울 전경이 쫘~악 보여 좋았을텐데 조금은 흐렸던날
   역시나 연인들이 더 많았던 곳...하지만 아랑곳 않고 혼자 놀았던 그 곳...
   좋더라 다음엔 맑은날!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100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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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6일

  • 휴일...그러나 나는 회사...그리고 일복많은 사람들은 어딜 가도 일이 차고 넘친다는 작지만 큰 교훈...덕호쓰! 진신이형! 여전히 수고많으십니다!!! 오후 5시 34분

  • 더는 버틸 재간이 없네요 눈꺼풀이 자꾸 무거워지는게 상태 심하게 않좋아요 이제 그만 퇴근을 해야 할까봐요 집에가서 좀 자고 낼 일찍 와서 대폭 수정작업을 해야할듯 T^T 차라리 죽여주세요~~~~ 오후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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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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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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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8일

  • 차라리 절 죽이시지요! 전 그런능력 없어효~ 유월은 이래저래 나 죽었소~ 하고 지내야겠군! 화이링~ 오후 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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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 예고 (언제 완료될진 미지수)

01 주말에 부산으로 슈~웅~


02 연지공원 좋습디다.


03 마왕 드디어 끝나다.


04 수아언니와는 들마 끝난 후 바로 대화 시작! 못말려요 내가~ ㅋㅋ


05 환장하며 쿵쿵탕탕 놀아보자구~ 잊을수 없는 두번의 콘섯 이야기!


06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와 "친정엄마" 관람기


07 간만에 2007 상반기 영화 내맘대로 별점 매기기~


08 기타등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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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2일

  • 마치 소풍 전날의 꼬마아이처럼 비가 그치길 빌어본다...비 온다고 못놀꺼냐만은 열심히 준비한 (물론 난 아니지만) 휴폭과 꽃가루는 날려야 하지 않겠어? 오전 7시 46분

  • [인터파크]관람일자알림! 일시:2007/05/12 18:30 즐거운시간되세요^^ - 이제 몇시간 안남았다!!! 비는 아직 그치지 않았지만 즐겁게 놀아주련다! 내가 이낙에 산다니깐 ㅋ 오전 9시 20분

  • 앗싸아 비그쳤다!!! 이대로 쭈욱~ 비 안와야해 알았지? 신난당~~~ 오전 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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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4일

  • 어제 일은 그냥 조용히 맘속으로 묻기로 했다. 나에 대해 중간점검하기 좋았던 / 경험은 역시 약 / 나에게 부족한게 먼지 깨닫게 했던 / 알고 있었지만 외면했던 / 나에게 부족했던 항상 지적 당해오던 그것 / 인내를 좀 더 길러야 한다 / 고로 계속 Go! Go! 오전 5시 47분

  • 어렵게 미투에 친구 한명 영입에 성공했다 잘 쓸진 모르겠으나 간간히 글 올리면 반갑게 덧글 달아줄 준비는 되어 있음! ^^ 오후 4시 58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4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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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일

  • 그나저나 미투 처음에 비공개였을 때가 더 좋은듯 다시 비공 선택하게 만들어주심 안되나? 왠지 쓰고 싶은걸 못쓰게 되는 (특히 회사나 개인사에 대한 ㅋㅋ) 오후 1시 40분

  • 노는것도 하루 이틀 이젠 정말 지겨워 죽겠구나~ 온 몸이 안쑤신데가 없네 끙~ 오후 6시 3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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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30일

  • 금, 토, 일 내리 삼일을 무리했더니 그 피로가 오늘에서야 오는지 눈이 자꾸 슬슬 감기는게 졸려 죽을꺼 같다...T^T 오후 2시 24분

  • 회사에 뜬금없이 나의 이적 소문이 돈다고 한다.(이냥반이 아는걸 보니 모두 다 퍼졌을지도...ㅋㅋ) 어떤 루트로 퍼져나갔을지는 쉽게 짐작 가능. 이참에 정말 한 번? ㅋㅋ 좀더 지켜보자! ^^ 오후 5시 48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3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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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사막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23일

  • 결국 4개월동안 함께 한 키보드가 운명을 달리했다...원인은 내 오랜 습관 때문인거 같은데...그나저나 새로 단 키보드 깨끗해서 맘에 드는군 키보드 소린 좀 투박하군 ㅋㅋ 아참! 그나저나 적군 새앨범 좋구나~ 좋아! 지금은 마왕 OST 듣는중! ^^ 오후 4시 2분

이 글은 commaya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3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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