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6/05 [07.09.08] 봉평 메밀꽃 축제 그 곳에서 (1)
  2. 2007/11/21 [07.08.27] 발걸음을 따라가다 만난 곳... 안산 시화호 (8)
  3. 2007/10/21 [07.08.05] 백수 첫 휴가를 떠나다... 원주 치악산 (4)
  4. 2007/10/16 [07.05.27] 친구녀석들과 연지공원을 가다 (4)
  5. 2007/10/13 [07.04.29] 대관령 양떼목장 + 월정사 (2)
  6. 2007/09/30 [07.04.29] 봉평 허브나라를 가다 그리고... (2)
  7. 2007/04/25 [06.10.18] 소매물도를 가다...셋 (마지막 날의 이야기 Ⅱ) (2)
  8. 2007/04/25 [06.10.18] 소매물도를 가다...둘 (함께여서 즐거운Ⅱ) (2)
  9. 2006/12/12 [06.10.18] 소매물도를 가다...셋 (마지막 날의 이야기) (4)
  10. 2006/11/22 [06.10.17] 소매물도를 가다...둘 (등대섬 Ⅱ) (4)
  11. 2006/11/22 [06.10.17] 소매물도를 가다...둘 (등대섬) (4)
  12. 2006/11/15 [06.10.17] 소매물도를 가다...둘 (등대섬으로 가는 길) (6)

[07.09.08] 봉평 메밀꽃 축제 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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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사진좀 올려볼까? 라고 하며 올리기엔 너무 오래된 사진이다
  자그마치 작년 9월 사진이니깐 말야 계절이 겨울, 봄 이렇게 두개나 지나버렸네
  어느틈에 나이는 한살이나 더 먹어 계란 한판에 플러스 두개
  먼가 그때 얘길 쓰고싶지만 넘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
  그냥 사진 감상만 해주삼~ 미뤄놨던것들 줄기차게 올려줄테니 ㅋ
  그래도 이렇게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닐때가 좋았는데 요즘은 하는거 없이 바빠서
  작년 10월에 놀러갔던 경주 -> 안동 -> 영주 여행을 끝으로 내 필카는 몇개월째
  주인이 누군지도 모른채 조용히 잠자는중 불쌍한 녀석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필름은 너무 오래전이나 기억이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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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발걸음을 따라가다 만난 곳... 안산 시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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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다 시작은...
  네이버 뉴스에서 본 안산 호수공원에 만개해있다던 해바라기밭을 찾아가려 했었던 것이였다
  지하철은 타고 무사히 안산 고잔역에서 내려선 또 마을버스를 타고 근처까지 간것이였는데
  내 동물적 육감을 너무 믿었던 탓인지 아무리 걸어도 안보이는것이다.
  아무튼 그날의 해바라기밭을 가는 것은 실패했지만 대신 시화호의 일몰을 볼 수 있었다는 사실
  혼자 신나가지고 막막 셔터 누르며 우와~ 큰새다~~~~~~~~~~~~~!!!!!!!!!!!!!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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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5] 백수 첫 휴가를 떠나다... 원주 치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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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쓰~ 여기여기~
친구와 친구의 남푠 이제 슬 내나이도 적당히 (아니 많인가?) 들다보니 하나 둘 시집 장가를 ㅋㅋ
언제까지도 지금처럼 잘 재미나게 살기 바란다! 나? 나는 머 혼자 잘 노는거 알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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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맑던 계곡물 정말 좋더라
삼사십여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로 저런 곳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러울 뿐
어여 돈 벌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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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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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회사 그만두고 알바 살짝 하다가 무사히 끝마치고 처음으로 놀러간 곳
  자영이 녀석이 살고 있는 원주
  첫날엔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과 수다떨며 집에서 딩굴딩굴 티비보며 밥 먹으며 놀다가
  다음날 친구부부와 함께 간 치악산 계곡
  좋더라 한없이 더웠던 그날에 시원하고 너무 깨끗하던 계곡물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발을 담그니 시린듯 차가워 금새 더위를 싹 날려주었던 그 곳
  역시 여름엔 바다보단 계곡이다 ㅋㅋ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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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7] 친구녀석들과 연지공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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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배고픔에 쩌들어가던 그 곳에서 찍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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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공원에 있던 다양한 연꽃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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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시 찍어 보라고 하면 두번 못찍을 몇 안되는 맘에 드는 사진
이런것 때문에 촬영정보를 기록해두어야 하는데 해보려 시도는 가끔해보지만 안된다
다를 사람들은 대체 어찌들하는건지...노하우 좀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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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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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간만에 너무 맘에 들게 잘 나온거 같은 사진
시선처리도 자연스럽고 비누방울 놀이에 신나하는 꼬마녀석의 표정도 잘나온거 같고
꼬마녀석이 짤린게 좀 아쉽지만 머 그정돈 넘어가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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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꽃들 하지만 또 맘에드는 ㅋㅋ
이놈의 대체없이 끝도없는 자신감이란 으흐흐~





*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김해 연지공원 - 부산에서 약 한시간 가량 걸렸던거 같다
  부산에 아니 정확히 김해에 저리 좋은 공원이 있는줄 몰랐다는 안타까운 사실
  왠지 앞으로 부산 갈때마다 찾을꺼 같다는 느낌? 우후훗~ 한마디로 훌륭했단 얘기지
  저녁즈음에 친구녀석 둘과 또한녀석과 이렇게 셋이 김해로 넘어갔던 그곳
  야경도 너무 너무 멋드러졌고 그 곳의 분수대에선 영화 집으로가 상영중이였지
  꼬마적 승호군은 지금 멋드러지게 훌륭하게 크고 있지만 역쉬나 귀여웠고 풋풋했다지
  그렇게 그 곳에서의 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들과의 수다로 보내고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아침에 다시 들른 연지공원은 밤에 보던 환상적인 야경과는 또 다른 모습의
  멋진 공원이였단 사실! 덕분에 신난 나는 카메라과 함께 돌아다니며 셔터를 슉슉 누르고 있었고
  희정이 녀석은 그늘 아래 벤치에서 눈을 붙혔답니당~ ^^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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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9] 대관령 양떼목장 +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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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의 유명한 목조건물
이곳에서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도 촬영했다던데 (신하균이 나왔지만 김희선이 별로라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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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록 잔디가 듬성듬성하지만 5~6월에 양떼들을 방목할때면 정말 멋드러진 양떼목장
담번엔 이 곳에 하얀 눈이 쌓여있을때 다시 한번 들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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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방목전이라 축사에서 건초를 먹고 있는 양들
우리가 상상하던 하얀양은 아니지만 귀여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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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로 들어가는 전나무길에서 만난 귀여운 다람쥐녀석
가까이에서 찍고 싶었으나 곧 달아날꺼 같아서 조심스럽게 ^^
완젼 쪼그맣게 나왔으나 적당히 트리밍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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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이 석가탄신이였던탓에 월정사로 들어가는 길 색색의 연등으로 장식된 전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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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우리나라에서 산사로 들어가는 길중 멋진 길로 손꼽히는 전나무길을 통과하면 만날수 있는 월정사다





* 예전에 정구녀석과 함께 간후 두번째 나들이 양떼목장
  그 언덕의 길은 두번째임에도 불구하고 힘들다 어여 다요트를 해야지 원 체력이 이리 딸려서야
  아직 양들을 풀어놓진 않았지만 그래도 좋긴하더라 가끔 이렇게라도 하루씩 서울을 벗어나면 ^^
  시간이 좀 빠듯해서 그렇지 이런식의 버스 테마여행도 가격대비 괜찮은 여행방법이다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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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양떼목장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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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9] 봉평 허브나라를 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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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한통을 날려먹고 (생각할수록 억울하다 근래에 보기드물게 정성들여 찍었는데)
몇 장 없던 허브나라 식물사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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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안에 있는 터키박물관 한터울에서 키우고 있던 강아지들
이녀석들이 느긋하게 놀고있던 이곳에선 매년 문세아저씨가 찾아와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한다
나중에 기회가 생긴다면 그 공연 꼭 한 번 보고싶당
아울러 하룻밤 묵어 가는것도 너무 멋지고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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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쫑긋 세우며 한쪽을 바라보며 갑자기 한껏 긴장을 하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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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한껏 짓어대며 뛰어가는 녀석을 호기심에 뒤따라 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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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요녀석
서로 물끄럼히 서로를 바라보며 (노려보며?) 가만히~ 한참을 꼼짝않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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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녀석이 같이 있는걸 담으려 노력했지만 뽑아놓고 보니 너무 흔들려서 차마 올릴수가 T^T
이걸로 만족해주삼~





* 아마도 2007년의 첫 여행이라 생각되는 (근데 사진은 지금 올린다 ㅋㅋ)
  민경양과 함께한 버스테마여행 목적지는 봉평 허브나라, 양떼목장, 오대산 월정사
  이 곳은 봉평 허브마을 몇몇의 다른 수목원들도 다녀봤지만 제일 맘에 들었던곳
  봄이라 그런지 다양한 꽃들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에 반해서 한껏 기쁜 마음에 들떠
  촛점 맞추고 셔터를 누르고 레버를 열심히 돌렸는데 아놔 이런~
  어째 36장이 넘었는데도 계속 돌아가길래 필름을 갈려고 보니 필름이 없다 T^T
  아~~~~~~~~~~~~ 힘들게 찍었던 꽃사진 어렵게 찍은 이쁜 꼬마들 사진 이런 비극이!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었지만 조만간 꼭 다시 들리겠다 맘먹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smc k 1:2.5 135mm / 아그파 비스타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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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8] 소매물도를 가다...셋 (마지막 날의 이야기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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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삼일 동안 함께 했던 소매물도의 하얀산장에서 찍은 사진
문을 프레임으로 이용해서 잘 찍어보려 했지만 수평도 안맞고 머 그래도 좋다~ 으흣~
그날 아침의 목적진 저~어기 언덕넘어 그 곳에서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앉아서 햇빛도 쐬고 좋았는데 말이지
아~ 또 가고잡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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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필름으로 찍어 그런지 컬러도 참 화사하게 나오고 콘트라스트도 진해서 그런지
이전에 같은 뷰에서 찍은 사진들보다 따사로와 보이는건 내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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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햇살도 보케도 맘에 드는 사진!
(또 맘에 든덴다 맨날 지 사진 지가 칭찬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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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샌지 갈댄지 암튼 바위틈에 있던 그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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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터전으로 삶을 이끌어 가시던 아주머니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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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던 바위에 앉아 한가로히 셔터를 누르던 느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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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지나간 흔적 뒤엔 갈매기때만 덩그러니...
(화면을 키워도 잘 안보이겠지만 하얀 점 들이 갈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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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썩 철썩 파도도 치고~
파도소리 따뜻하던 햇살 한가롭던 시간 그리고 사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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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이박삼일의 시간을 뒤로하고 떠나오던 뱃길에서 찍은 소매물도의 마지막 모습
올 가을에 또 가야지~ 또 다른 모습을 하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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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나름 이쁘게 잘 표현되서 나름 만족하고 있는 사진 우훗~
이걸루 6개월간 우려먹던 소매물도 사진은 끄~읕!





* 2006.10.18 마지막 날이다. 2006년 10월의 얘기니깐 벌써 6개월이 지나버린 꿈만 같던 시간
                  예전에 비하면 그리 바쁜 날도 아닌데 맘의 여유가 없어선지 먼지 모르지만 암튼 그랬다
                  그날 소매물도에서 처음으로 찍은 슬라이드 필름 사진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지만 확실히 컬러가 진하고 화사한 느낌이다
                  슬라이드 필름이 다루기 힘들다던데 역시나 어설프군...ㅋㅋ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지 근데 필름값이 당췌 비싸서 말이야 ㅋㅋ
                  그나저나 몸이 근질 근질 놀러 가고 싶어~~~~
                  언제 또 글케 훌쩍 갈 수 있을런지...에효~

** 펜탁스 MX / smc k 1:2.5 135mm +  smc m 1:1.4 50mm / 슬라이드 필름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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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8] 소매물도를 가다...둘 (함께여서 즐거운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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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삼일의 소매물도 여행의 마지막날 햇볕도 따뜻하고 바람도 적당히 살랑 불어주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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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앉아 열심히 책을 읽던 봉이씨와 선화씨
난? 사진 찍고 음악듣고 또 가고싶다 소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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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통영으로 돌아오던 배에서 선화씨 한 컷!





* 2006.10.18 우연히 만난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여행 동지들 선화씨와 봉이씨
                  지금도 잘 지내고 있겠죠?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며 꼭 한 번 만나요.
                  그때 얘기도 하고 그럼 무지 반가울꺼 같아요

** 펜탁스 MX / smc k 1:2.5 135mm +  smc m 1:1.4 50mm / 슬라이드 필름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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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8] 소매물도를 가다...셋 (마지막 날의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니 이내 까치 소리가 들린다. 얼릉 챙겨든 카메라 지나가는 주인 할머니께서 한마디 하시네 ㅋㅋ






하얀산장 앞에서 찍은 마을의 모습






앞쪽에서 바라본 마을의 전경 / 저기~ 제일 커보이는 건물이 바로 하얀산장 그 다음 파란 건물은 다솔산장






오늘의 행선지는 섬 앞쪽이다. 그 곳으로 가는 중 ^^






전날 도착해서 민박이 아닌 야영하고 있던 두명의 총각들 그들의 텐트 / 덕분에 못볼껄 봐버렸다 녀석들 방심했던게지 ㅋ












한껏 모여 놀고 있던 갈매기들












맘에 드는 사진












이 곳이다 이 곳에서 우린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밥도 먹었다.






* 2006.10.18 머나먼 남쪽나라 통영에서도 한시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소매물도
                 그 곳에서 보낸 이박삼일중 마지막 날
                 17일엔 뒷산을 걸어 등대섬에서 하루를 보냈고 이날은 섬 앞쪽으로 이동
                 따뜻한 햇살과 살짝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던 바다 그리고 파란 바다
                 그 곳에서 만난 두명의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느끼며 바위에 앉아
                 책을 보고 사진을 찍고 노래를 들었다.
                 즐거운 마지막 마지막 날 행복했던 기억 벌써 두달 전의 일이네 생각만 해도 입가에 가득한 미소

** Pentax MX / smc k 1:2.5 135mm / 필름은 아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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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17] 소매물도를 가다...둘 (등대섬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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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7 구절초와 코스모스 그리고 억새로 가득한 10월의 소매물도
                  내가 사는 대한민국에 이런 멋진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동
                  내년에 또 갈까봐요 같이 갈래요?

** Pentax MX / smc k 1:2.5 135mm & smc m 1:1.4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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