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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7] 친구녀석들과 연지공원을 가다
행복여행기/Out Seoul 2007/10/16 14:17
식당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배고픔에 쩌들어가던 그 곳에서 찍은 1층
연지 공원에 있던 다양한 연꽃무리들
아마 다시 찍어 보라고 하면 두번 못찍을 몇 안되는 맘에 드는 사진
이런것 때문에 촬영정보를 기록해두어야 하는데 해보려 시도는 가끔해보지만 안된다
다를 사람들은 대체 어찌들하는건지...노하우 좀 알려주삼~
한가로운 벤치
이 사진도 간만에 너무 맘에 들게 잘 나온거 같은 사진
시선처리도 자연스럽고 비누방울 놀이에 신나하는 꼬마녀석의 표정도 잘나온거 같고
꼬마녀석이 짤린게 좀 아쉽지만 머 그정돈 넘어가자 ㅋㅋ
이름 모를 꽃들 하지만 또 맘에드는 ㅋㅋ
이놈의 대체없이 끝도없는 자신감이란 으흐흐~
연지 공원에 있던 다양한 연꽃무리들
아마 다시 찍어 보라고 하면 두번 못찍을 몇 안되는 맘에 드는 사진
이런것 때문에 촬영정보를 기록해두어야 하는데 해보려 시도는 가끔해보지만 안된다
다를 사람들은 대체 어찌들하는건지...노하우 좀 알려주삼~
한가로운 벤치
이 사진도 간만에 너무 맘에 들게 잘 나온거 같은 사진
시선처리도 자연스럽고 비누방울 놀이에 신나하는 꼬마녀석의 표정도 잘나온거 같고
꼬마녀석이 짤린게 좀 아쉽지만 머 그정돈 넘어가자 ㅋㅋ
이름 모를 꽃들 하지만 또 맘에드는 ㅋㅋ
이놈의 대체없이 끝도없는 자신감이란 으흐흐~
*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김해 연지공원 - 부산에서 약 한시간 가량 걸렸던거 같다
부산에 아니 정확히 김해에 저리 좋은 공원이 있는줄 몰랐다는 안타까운 사실
왠지 앞으로 부산 갈때마다 찾을꺼 같다는 느낌? 우후훗~ 한마디로 훌륭했단 얘기지
저녁즈음에 친구녀석 둘과 또한녀석과 이렇게 셋이 김해로 넘어갔던 그곳
야경도 너무 너무 멋드러졌고 그 곳의 분수대에선 영화 집으로가 상영중이였지
꼬마적 승호군은 지금 멋드러지게 훌륭하게 크고 있지만 역쉬나 귀여웠고 풋풋했다지
그렇게 그 곳에서의 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들과의 수다로 보내고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아침에 다시 들른 연지공원은 밤에 보던 환상적인 야경과는 또 다른 모습의
멋진 공원이였단 사실! 덕분에 신난 나는 카메라과 함께 돌아다니며 셔터를 슉슉 누르고 있었고
희정이 녀석은 그늘 아래 벤치에서 눈을 붙혔답니당~ ^^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100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부산에 아니 정확히 김해에 저리 좋은 공원이 있는줄 몰랐다는 안타까운 사실
왠지 앞으로 부산 갈때마다 찾을꺼 같다는 느낌? 우후훗~ 한마디로 훌륭했단 얘기지
저녁즈음에 친구녀석 둘과 또한녀석과 이렇게 셋이 김해로 넘어갔던 그곳
야경도 너무 너무 멋드러졌고 그 곳의 분수대에선 영화 집으로가 상영중이였지
꼬마적 승호군은 지금 멋드러지게 훌륭하게 크고 있지만 역쉬나 귀여웠고 풋풋했다지
그렇게 그 곳에서의 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들과의 수다로 보내고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아침에 다시 들른 연지공원은 밤에 보던 환상적인 야경과는 또 다른 모습의
멋진 공원이였단 사실! 덕분에 신난 나는 카메라과 함께 돌아다니며 셔터를 슉슉 누르고 있었고
희정이 녀석은 그늘 아래 벤치에서 눈을 붙혔답니당~ ^^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100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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