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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22 2005 문화인 체험기 총결산 [1월 ~ 3월] (4)
2005 문화인 체험기 총결산 [1월 ~ 3월]
문화인체험기 2006/01/22 14:01
2005.01.08 [메가박스] 오션스 트웰브 ★★★
기대에 비해 조금 실망한 오션스 일레븐으로 끝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
그러나 뱅상카셀과 브래드핏 조지 클루니는 여전히 멋지심~
2005.01.15 [씨네시티] 쿵푸 허슬 ★★★☆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도끼파 애들이 단체로 나와 춤추던 그 장면 음악도 굿!
주성치 역시 범상치 않은 인물 맘에 들어 ㅋㅋ
쿵푸 허슬도 소림 축구도 항상 다음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사람인듯
2005.01. 22 [아트레온] 뉴폴리스 스토리 ★★★
설 즈음엔 역시 성룡의 영화 한편쯤은 코스 쯤으로 생각하고 보아주는 쎈쓰!
우리나라 사람에겐 언제나 찾아오는 반가운 명절 손님 같으신 성룡!
(그러고보니 올해는 없네 티비에도 극장에도)
아직도 여전히 유연한 움직임 (물론 예전과 똑같다는건 오바지만)과 통쾌함
신화같은 영환 별루구 역시 이런 영화가 훨 좋다 최소한 기본적인 만족감은 주니깐 말야 ^^
2005.01.27 [메가박스] / 2005.03.12 [씨네시티] 말아톤 ★★★★
초원이의 쉴세없이 움직이던 손가락이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
처음으로 초원이가 코치에게 마시던 물을 쑥스러운 표정으로 건내던 장면과
잔디에 벌러덩 누워 초원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요 하던 그 장면이 인상적
조승우는 물론이고 김미숙 이기영 그리고 귀여운 성현군과 안내상아저씨까지 모두 굿!
2005.02.05 [메가박스] 그때 그 사람들 ★★★☆
일단 영화의 소재가 참 많이 다양해졌고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다는 시도 자체에 한점 추가
그러나 기대에 비해선 조금은 실망 스러웠던 재미있었음
2005.02.24 [메가박스] 숨바꼭질 ★★★★
우리나라에 국민여동생이 문근영이라면 전세계인의 국민여동생은 다고타패닝이 아닐까하는 쓸데없는 생각 ㅋ
귀엽고 게다가 연기까지 잘하는 그대로만 커주면 더이상 바랄것 없는 배우
영화 내내 흐르는 긴장감과 다양한 해석들이 주는 즐거움
조금전에 영화에 대해 검색하다가 들어간 사이트인데 맘에 드는 리뷰 덕분에 디비디 사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졌음
☆1004의★내 맘대로 영화보기☆ 시간날때 한번 읽어들 보시라~
2005.02.27 [롤링홀] HOT LIVE (이승열 & 러브홀릭) ★★★☆
은성언니가 혼자가기 쑥스럽다며 찍사자격으로 갔다온 공연
처음 접하는 이승렬의 음악은 낯설었지만 노래 참 잘하더라눈 러브홀릭의 무대멘훠도 쵝오였음 ^^
스탠딩 공연 그러나 내가 무대에 쏙 빠져들지 못해선지 공연 후반부엔 조금 힘들더라눈 그래도 재미있었음
더불어 공짜로 보여준 은성 언니 고맙! ^^
2005.03.13 [올림픽홀] 이승환의 DRAMA PARTY ★★★★☆
KTF 드라마에서 마련한 행사 환님의 공연이란 소리에 냉콤 신청을 했고 전 당첨운이 없었는데 기적같은 당첨
정기 공연과는 달리 조금은 짧은 시간의 공연 그래도 3시간 ㅋㅋ
정기 공연과는 성격이 다른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환님의 세심한 준비가 옅보였던
그러나 역쉬 팬들로만 꽉찬 공연에 비해 조금은 어수선했던 느낌
2005.03.16 [메가박스] 코러스 ★★★★☆
프랑스 영환 의래 지루할꺼란 생각을 벗어나게 했던 영화중 하나
죽은 시인의 사회나 꽃피는 봄이오면과 비슷하지만 다른 영화
무엇보다 백미는 아이들의 천사같은 목소리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막내(페피노)
아마도 극장에서 보지 않았으면 분명 후회했을법한 가슴 따뜻한 영화
'코러스' 소년 합창단 실제 캐스팅
2005.03.20 [메가박스] 레이 ★★★☆
콜렉트럴에서의 탐크루즈에 뒤지지 않는 인상적인 연기에 반했던 제이미 폭스의 레이로의 완벽한 변신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뛰어난 제이미폭스의 연기 그리고 낯익은 멋진 음악들
그러나 조금은 지루했던 아쉬움이
2005.03.31 [메가박스] 주먹이운다 ★★★★☆
내사랑 승범군과 민식형님 그리고 류승완감독의 삼각편대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고 기다리게 만들어줬던
그리고 결코 실망하지 않게 만들었던 개인적으론 같은날 개봉한 달콤한 인생보다 주먹이 운다가 더 좋았음
마지막의 엔딩도 좋았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았던 전개방식도 좋았고 나문희씨를 비롯한 조연분들의 연기도 쵝오!
계속 성장해만 가는 승범군과 승완형제 언제나 화이팅! 그들이 있어 한국영화는 계속 기대가 된다
"때론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다"
별점과 코멘트는 순전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본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고 지나가길~ 테클은 사양! ㅋㅋ
기대에 비해 조금 실망한 오션스 일레븐으로 끝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아쉬움
그러나 뱅상카셀과 브래드핏 조지 클루니는 여전히 멋지심~
2005.01.15 [씨네시티] 쿵푸 허슬 ★★★☆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도끼파 애들이 단체로 나와 춤추던 그 장면 음악도 굿!
주성치 역시 범상치 않은 인물 맘에 들어 ㅋㅋ
쿵푸 허슬도 소림 축구도 항상 다음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사람인듯
2005.01. 22 [아트레온] 뉴폴리스 스토리 ★★★
설 즈음엔 역시 성룡의 영화 한편쯤은 코스 쯤으로 생각하고 보아주는 쎈쓰!
우리나라 사람에겐 언제나 찾아오는 반가운 명절 손님 같으신 성룡!
(그러고보니 올해는 없네 티비에도 극장에도)
아직도 여전히 유연한 움직임 (물론 예전과 똑같다는건 오바지만)과 통쾌함
신화같은 영환 별루구 역시 이런 영화가 훨 좋다 최소한 기본적인 만족감은 주니깐 말야 ^^
2005.01.27 [메가박스] / 2005.03.12 [씨네시티] 말아톤 ★★★★
초원이의 쉴세없이 움직이던 손가락이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
처음으로 초원이가 코치에게 마시던 물을 쑥스러운 표정으로 건내던 장면과
잔디에 벌러덩 누워 초원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요 하던 그 장면이 인상적
조승우는 물론이고 김미숙 이기영 그리고 귀여운 성현군과 안내상아저씨까지 모두 굿!
2005.02.05 [메가박스] 그때 그 사람들 ★★★☆
일단 영화의 소재가 참 많이 다양해졌고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다는 시도 자체에 한점 추가
그러나 기대에 비해선 조금은 실망 스러웠던 재미있었음
2005.02.24 [메가박스] 숨바꼭질 ★★★★
우리나라에 국민여동생이 문근영이라면 전세계인의 국민여동생은 다고타패닝이 아닐까하는 쓸데없는 생각 ㅋ
귀엽고 게다가 연기까지 잘하는 그대로만 커주면 더이상 바랄것 없는 배우
영화 내내 흐르는 긴장감과 다양한 해석들이 주는 즐거움
조금전에 영화에 대해 검색하다가 들어간 사이트인데 맘에 드는 리뷰 덕분에 디비디 사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졌음
☆1004의★내 맘대로 영화보기☆ 시간날때 한번 읽어들 보시라~
2005.02.27 [롤링홀] HOT LIVE (이승열 & 러브홀릭) ★★★☆
은성언니가 혼자가기 쑥스럽다며 찍사자격으로 갔다온 공연
처음 접하는 이승렬의 음악은 낯설었지만 노래 참 잘하더라눈 러브홀릭의 무대멘훠도 쵝오였음 ^^
스탠딩 공연 그러나 내가 무대에 쏙 빠져들지 못해선지 공연 후반부엔 조금 힘들더라눈 그래도 재미있었음
더불어 공짜로 보여준 은성 언니 고맙! ^^
2005.03.13 [올림픽홀] 이승환의 DRAMA PARTY ★★★★☆
KTF 드라마에서 마련한 행사 환님의 공연이란 소리에 냉콤 신청을 했고 전 당첨운이 없었는데 기적같은 당첨
정기 공연과는 달리 조금은 짧은 시간의 공연 그래도 3시간 ㅋㅋ
정기 공연과는 성격이 다른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환님의 세심한 준비가 옅보였던
그러나 역쉬 팬들로만 꽉찬 공연에 비해 조금은 어수선했던 느낌
2005.03.16 [메가박스] 코러스 ★★★★☆
프랑스 영환 의래 지루할꺼란 생각을 벗어나게 했던 영화중 하나
죽은 시인의 사회나 꽃피는 봄이오면과 비슷하지만 다른 영화
무엇보다 백미는 아이들의 천사같은 목소리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막내(페피노)
아마도 극장에서 보지 않았으면 분명 후회했을법한 가슴 따뜻한 영화
'코러스' 소년 합창단 실제 캐스팅
2005.03.20 [메가박스] 레이 ★★★☆
콜렉트럴에서의 탐크루즈에 뒤지지 않는 인상적인 연기에 반했던 제이미 폭스의 레이로의 완벽한 변신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뛰어난 제이미폭스의 연기 그리고 낯익은 멋진 음악들
그러나 조금은 지루했던 아쉬움이
2005.03.31 [메가박스] 주먹이운다 ★★★★☆
내사랑 승범군과 민식형님 그리고 류승완감독의 삼각편대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고 기다리게 만들어줬던
그리고 결코 실망하지 않게 만들었던 개인적으론 같은날 개봉한 달콤한 인생보다 주먹이 운다가 더 좋았음
마지막의 엔딩도 좋았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았던 전개방식도 좋았고 나문희씨를 비롯한 조연분들의 연기도 쵝오!
계속 성장해만 가는 승범군과 승완형제 언제나 화이팅! 그들이 있어 한국영화는 계속 기대가 된다
"때론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고 지나가길~ 테클은 사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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