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6/05/18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협제 해수욕장) (4)
- 2006/05/10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평화롭던 귀덕2리) (6)
- 2006/04/18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서귀포 어느 바닷가) (4)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협제 해수욕장)
행복여행기/Out Seoul 2006/05/18 17:33
한림공원 바로 옆에 있는 협재해수욕장
사실 내가 찍은 사진보다 실제 풍경이 더 이쁘다 (조금 어둡게 나와서 제멋을 못살렸다)
말로만 듣던 에메랄드 빛 바다 처음 만나는 보드라운 하얀 모레
저녁이 되면 차츰 물이 차오르고 낮엔 서해안의 모래사장처럼 그렇게 되어 있다
모래가 하애서 더 이뻐 보인건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하얀 모레와 너무나 맑은 바닷물
어딜 가도 너무 깨끗한 바다 제주 바다 정말 매력적이였다
사실 내가 찍은 사진보다 실제 풍경이 더 이쁘다 (조금 어둡게 나와서 제멋을 못살렸다)
말로만 듣던 에메랄드 빛 바다 처음 만나는 보드라운 하얀 모레
저녁이 되면 차츰 물이 차오르고 낮엔 서해안의 모래사장처럼 그렇게 되어 있다
모래가 하애서 더 이뻐 보인건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하얀 모레와 너무나 맑은 바닷물
어딜 가도 너무 깨끗한 바다 제주 바다 정말 매력적이였다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 꼭이요~
'행복여행기 > Out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6.04.01] 제주도를 가다...넷 (성읍 민속마을) (2) | 2006/06/12 |
|---|---|
| [06.05.07] 저녁 노을이 질무렵 을숙도 강변에서... (2) | 2006/05/26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협제 해수욕장) (4) | 2006/05/18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한림공원) (2) | 2006/05/11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평화롭던 귀덕2리) (6) | 2006/05/10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길에서 만나다) (8) | 2006/05/03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평화롭던 귀덕2리)
행복여행기/Out Seoul 2006/05/10 08:52
그날의 목적지는 걸어서 한림공원까지 가는 것이였다.
그리고 중간에 만난 귀덕2리의 바닷가 마을
마을분들은 모두 나와 도로 곳곳에 미역을 말리고 계시고
멀리선 파도소리가 들리고 있었고 바다는 더없이 맑았으며
한없이 자유로워보이는 갈매기까지
그곳은 너무나 편안해 보이는 행복한 마을이였다
버스를 타고 갔더라면 만날 수 없었던 곳 역시 걷길 잘했다는 생각
물론 그날의 나의 도보여행은 그곳에서 그쳤지만 말이다 ㅋㅋ
그리고 중간에 만난 귀덕2리의 바닷가 마을
마을분들은 모두 나와 도로 곳곳에 미역을 말리고 계시고
멀리선 파도소리가 들리고 있었고 바다는 더없이 맑았으며
한없이 자유로워보이는 갈매기까지
그곳은 너무나 편안해 보이는 행복한 마을이였다
버스를 타고 갔더라면 만날 수 없었던 곳 역시 걷길 잘했다는 생각
물론 그날의 나의 도보여행은 그곳에서 그쳤지만 말이다 ㅋㅋ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 꼭이요~
'행복여행기 > Out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협제 해수욕장) (4) | 2006/05/18 |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한림공원) (2) | 2006/05/11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평화롭던 귀덕2리) (6) | 2006/05/10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길에서 만나다) (8) | 2006/05/03 |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걷고 또 걷고!) (0) | 2006/05/02 |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트롤리 버스투어) (2) | 2006/04/19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서귀포 어느 바닷가)
행복여행기/Out Seoul 2006/04/18 13:11
버스 관광의 마지막 코스
다른 사람들은 유람선을 타러 간 그 시간
점심먹으며 말을 텃던 역시나 혼자 놀러온 한친구와 나는
조금 비싼 비용을 핑계로 인근 바닷가에 남았다 ^^
- 혼자 였으면 조금 심심했을지도 모를 그 시간-
너무나 맑은 그곳의 바다 상쾌한 파도소리 바다내음
바다를 보며 사진을 찍고 또 찍고 또 찍고 ^^
시간을 보내고 또 보내고 또 보낸
소중한 한 시간
<펜탁스 MX 코니카 센츄리아 100 / 2006.03.30 제주도 서귀포 어느 바닷가>
다른 사람들은 유람선을 타러 간 그 시간
점심먹으며 말을 텃던 역시나 혼자 놀러온 한친구와 나는
조금 비싼 비용을 핑계로 인근 바닷가에 남았다 ^^
- 혼자 였으면 조금 심심했을지도 모를 그 시간-
너무나 맑은 그곳의 바다 상쾌한 파도소리 바다내음
바다를 보며 사진을 찍고 또 찍고 또 찍고 ^^
시간을 보내고 또 보내고 또 보낸
소중한 한 시간
<펜탁스 MX 코니카 센츄리아 100 / 2006.03.30 제주도 서귀포 어느 바닷가>
'행복여행기 > Out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6.03.31] 제주도를 가다...셋 (걷고 또 걷고!) (0) | 2006/05/02 |
|---|---|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트롤리 버스투어) (2) | 2006/04/19 |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서귀포 어느 바닷가) (4) | 2006/04/18 |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테디베어 박물관) (8) | 2006/04/08 |
| [06.03.30] 제주도를 가다...둘 (여행 첫날의 설레임) (2) | 2006/04/08 |
| [06.03.29] 제주도를 가다...하나 (좋아! 가는거야~) (8) | 2006/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