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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6 그랬다 (2)
- 2004/05/13 사람 살아가는데 이것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여? (3)
- 2004/05/06 그렇치...말이라는건... (4)
그랬다
가끔 내가 너무 버릇이 없는게 아닐까 하고 문뜩 생각 할 때가 있다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때때로...
변명 좀 하자면 절대로 의도된건 아니다 분명히 말할수 있다
그냥 무심결에 하는 습관??? 버릇???
그런말로 무마해도 될런지 모르겠다 무마될런지도 모르겠다
그냥 조금 익숙해졌다는 혹은 친해졌다는 상징적 의미로 받아들여주시길
내 안에서 조금 친해졌다 싶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믄 반말과 농담
친해질 때 친한사람일 때 익숙해질 때 그때 조금은 조심해야 하는건데
자주 자꾸만 그걸 잊어버린다
아무튼 그렇다 절대로 악의를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니 이해해주길 바란다
나또한 때때로 스쳐가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상처 받는 인간이기에
혹여 나의 그런 말에 상처받거나 기분 나빴다면 과감히 잊어주시길
그냥 문득 사람들이랑 얘기하던 도중에 혹시???? 라는 생각에 또 주절주절 끄적이고 있는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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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아가는데 이것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여?
얼마전에도 이 비슷한 포스트를 쓴적이 있었던듯한 기억이 어렴풋이...
이것두 마찬가지의 말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쩜 가장 중요한게 아닐런지...서로간의 의사소통이란건...
평생의 반려자를 고를때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서로간의 통함인데...
그게 어디서 나오냐...그거또한 말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처음 만나 몇마디 말을 해보고 같이 어울릴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생각이 들고
그러다보면 서로의 생각이 통할수도 잇는거 아닐런지???
- 자신의 생각이란 어차피 말을 통해 전달이 되는것이기에 -
처음보는 사람도 몇마디 나눠보면 그의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의 성향은 파악이 되는것이고
오랜시간이 흘러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있는...
그건 그들만의 무수한 세월이 가져다 주는 말을 통해서 생각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 아니엿을까?
이 얘기는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이 윗상사든 사장이든 거래처 사람이 되었든 혹은 내 아랫 사람이 되었든 내 동료든
일단 일을 같이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이든다.
커뮤니케이션...일을 하려고 할때 그게 중요한거다...
쭈욱 그렇게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내가 아무리 죽어라고 지껄여봐야 그들이 들어주려고 안한다면 그건 죽도밥도 안되는것이고
그건 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작용되겠지...
맘 맞는 사람과 나랑 얘기가 통하는 사람과 일 할때 얼마나 즐거울진 얘기 안해도 알꺼라 생각된다
그런 사람을 만드는것 또한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아닐런지...
- 머 물론 죽어두 아닌 사람이 있긴 하더라만은...(사실 많타) -
아!무!튼! 전달하려고 하던 말이 제대로 전달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결론은 하나다!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가슴을 열고 머리를 열면 그러면 그런다면
말로인해 생기는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해 생기는 그런 사소한 오해가 다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없어지지 그리고 풀리지 않을까????
나도 그래야 하고 너도 그래야 하고 모두가 그래야 하는...노력해야 하는 그런거다...
내 생각과 내 머리와는 조금 틀리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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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치...말이라는건...
말이라는거...그렇지???
알면서도 알면서도 안되는게 말이지...
그리고 그건 시간도 마찮가지지...
알고 있지만 헛되이 보내버리는...
내가 내 등에 칼을 꽂을 수도 있고
(그럼 자결인가?)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나에게 칼을 꽂을 수도 잇고
내가 무심결에 장난으로
혹은 너무 화가나서 내 화남을 표출하려는 의도로
누군가에게 칼을 꽂을 수도
상처를 줄수도 있는...
그런것이지...
특히나 요즘은...
새삼스럽게 말의 위력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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