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6/06/20 5년만에 만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

5년만에 만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그리고 오늘로 3번째 만남 (개인적인은 절대 아닌) 류승완 감독님
감동이였음 역시 멋진 영화와 멋진 감독님

류승완 감독님이 초기에 자기가 재능이 없는것 같다며 좌절하고 있을 때
박찬욱 감독님이 해주셨다는 한마디가 귓가를 맴돈다
재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에게 재능이 있음을 믿는게 중요한거다
라는 말 언제까지고 내 가슴 속에 묻어둬야겠다 ^^

5년만에 만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선 그땐 무명이였을지 몰라도
현잰 너무나 재능있고 잘나가시는 많은 배우분들을 만날 수 있다
그분들의 뽀송 뽀송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 그것 또한
새로운 그리고 너무나 즐거운 일이였다

그리고 저번에도 그리고 이번에도 그리고 저저번에도 항상 마지막 말씀은
한결같은 스크린쿼터와 한미FTA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듯 싶다 모두가
항상 그렇듯 자세한 얘긴 다음에 총총~



Trackback 0 Comment 2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