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녀석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6/05/20 오행동물점 : 원영씨편! ^^ (6)
  2. 2006/05/12 내가 누구게! : 원영씨편! ^^ (12)
  3. 2004/12/08 아 맞다 맞어 vs 실수 할까바 놀러 안!가!~

오행동물점 : 원영씨편! ^^



이원영님 오행 동물점 결과입니다. (1977 년 3월 27일 17:31-19:30 유시 양력)




성격풀이

고지식한 면이 있어 약속이나 시간에 집착하는 성격을 보이는군요. 자신도 잘 지키고 타인에게도 지킬 것을 강요하는 편이에요.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제 멋대로 행동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죠. 나서지도 않고 조용히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판단과 기준이 명확히 서 있지요. (plus 한번 아니다 싶으면 쉬이 풀리지 않음) 한편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으로 혼자 있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편이에요. (plus 이건 틀리다 나 혼자 있는거 좋아라함) 친구들을 자주 불러모아 함께 있고 싶어하는군요. 취미생활을 즐길 때도 친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다녀요. 또한 냉철하고 객관적인 당신은 상식 밖의 일은 용납하지 않는데요. 불합리한 것을 요구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게 남에게 강요당하거나 명령받는 것을 견디지 못하지요. (plus 견디지는 못하나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때도 많음 슬프당~) 함부로 흥분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상식 밖의 일이 벌어지면 나서서 따지고 들어야 속이 풀리는군요. (plus 예전엔 안그랬지만 나이먹으면서 까칠해졌단 소릴 많이 들어요)






나의 속마음

울음 양의 성격을 가진 당신은 한 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해내고 마는 (plus 알다시피 의지박약의 최고봉) 소 캐릭터의 성격도 가지고 있어요. 너그럽고 상냥한 당신이지만 한 번 화가 나면 아무도 말릴 수 없는 (plus 크게 소리내서 화내거나 그런적은 없으나 아닌건 아니라 고집이 무쟈게 쎔) 것도 소의 성격을 갖고 있는 탓이에요. 평소 조화를 중시하는 당신이기에 작은 일은 다 양보해서 조직 안의 분위기를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죠. (plus 그렇다 난 그냥 평안~ 한게 좋다 내가 한보 양보해서 평안하다면 그냥 그러는 편이 편하다 많이 부당하지 않는 이상은) 그런 당신이 갑자기 정색을 하고 화를 내면 평소 잘 흥분하는 사람을 대할 때보다 훨씬 무섭게 느껴지곤 하죠. 평소에 주로 가슴에 담아두기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에요. (plus 그래 은근히 은근히 스트레스 많이 쌓아놓고 사는 편이다 아닌거 같아 보인다고들 하지만 그건 오해다) 친한 친구에게도 털어놓을 때도 본심을 드러내놓기 보다는 돌려서 말하곤 하죠. 또한 자신과 어긋나는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려하기보다 맘을 닫아버리는 면이 있군요. (plus 이건 진짜 맞다 너무 날 잘 아는거 같다 그래서 때론 친구들도 섭섭해하는거 같기도 하고) 이런 점은 아무리 둔한 상대라도 함께 지내다 보면 다 느끼게 되는 면이랍니다. 가끔은 경계를 풀고 사람을 대할 필요가 있겠어요.






나의 소망

천성이 착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다른 사람이죠.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당신의 미덕은 주면 사람에게 큰 힘이 되곤 하죠. 당신은 모두 다 같이 어울려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랍니다. 외로움을 타기 때문에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늘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불필요한 충돌과 다툼, 비합리적인 해결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 이지요. 무슨 일이든 원만하게 처리되기를 바라죠. 불합리한 일은 참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자신이 나서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바라죠. 아주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나서서 충돌을 만드는 것을 아주 싫어해요. 당신이 바라는 대로 마음이 따뜻한 당신을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군요. 자신의 능력 안에서 현실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일도 차분하게 처리하는 등 꼼꼼한 면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본인이 바라는 만큼의 성공은 충분히 이룰 수 있겠어요. (plus 내가 그런 사람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제발 그리되면 얼마나 좋겠어 T^T)






나의 능력

냉철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당신은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어떤 모임에서든 잘 적응하는 편이지요. (plus 어렸을 땐 그랬는데 나이 들고는 낯가림이 심해졌음) 무엇보다 성실한 타입으로 약속을 잘 지켜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겠군요. 당신에게 맡긴 일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마무리를 잘 하는군요. (plus 그러려고 노력하는 중) 이런 당신이기에 일의 진행과정에서 불필요한 간섭과 참견을 받는 것을 싫어하지요. 자존심도 강한 편이고 합리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불합리하게 일을 재촉하거나 하면 크게 반발하죠. 당신의 능력을 믿고 일에 대한 간섭을 줄여주면 능력을 발휘하겠군요. 혼자 하는 일보다는 협동이 필요한 일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사람이에요. 맡은 바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다하고 일의 마감 기한은 밤을 세워서라도 확실하게 지키는 사람이죠. (plus 현재는 별루~ 밤새는거 체력이 딸려서 힘듬) 당신에게 일을 맡기면 일이 마무리가 안 될 염려는 없겠어요. 다만 당신을 너무 재촉하거나 무리한 일을 떠맡기려고 하면, 드물지만 당신이 불같이 화내는 모습을 볼 수도 있겠군요.






나의 이상형

당신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에요. 토끼와 같은 사람이 당신과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정작 당신이 매력을 느끼는 것은 자신과 많이 다른 호랑이나 쥐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신도 내성적이지만 결코 약한 성격은 아닌 양은 자신보다도 강하고 듬직한 상대를 원하는 경향이 있어요. 양의 성격을 가진 당신은 다른 어느 동물보다도 자존심 강하고 눈도 높은 편이죠. 본인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당신에게 연인이 없는 것은 눈이 높기 때문이죠. 자신의 속을 잘 안 보이면서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듣는 편인 당신은 상대의 단점을 빨리 파악하기 때문에 정을 주기가 쉽지 않죠. 친구들은 늘 곁에 있지만 애인은 만들기 힘든 사람이죠. 사랑을 하려면 눈이 멀어야 하는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당신에게는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죠. 성실하고 우직하게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는 쥐나, 강하고 추진력 있는 호랑이에게 끌리는 일은 종종 있겠지만 호랑이의 경우에는 상대의 경솔한 모습에 실망할 가능성이 많아요. 호랑이의 성격을 가진 사람은 감정 자제를 잘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죠. 쥐와는 대체로 이상적인 만남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의 바람기

바람기가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상냥하고 친절한 성격으로 연인에게 오해를 사는 경우가 종종 있겠어요. 당신은 터무니없는 오해라고 생각하겠지만 연인의 입장에서는 참을 수 없는 일일 수 있지요. 토끼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자주 오해를 하고 투정을 부리면 합리적인 당신은 상대를 참을 수 없어 하지요. 또한 욱하는 성미를 가진 호랑이의 경우에도 오해를 하고 흥분하면 당신은 냉정히 돌아서 버리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그러나 분명 당신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답니다. 당신의 맘은 변화가 없으니 아무 죄도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관심 없는 이성의 이야기에도 항상 주의를 기울여 진심으로 들어주는 당신의 태도는 충분히 애매하게 보일 수 있어요. 당신의 연인 말고도 당신에게 호감을 보이고 접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착각할 여지가 있는 것이죠. 정작 당신은 가만히 있어도 당신의 연인이나 당신에게 접근하는 사람이나 충분히 감정의 동요가 생길 수 있죠. 태도를 확실히 하고 주변에 본인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찰떡궁합 캐릭터

외로움을 많이 타는 당신은 듬직한 연인에게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이에요. 호랑이 캐릭터의 사람은 강인해서 당신을 휘어잡을 수 있는 면이 있죠. 합리적이고 매사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는 당신이 간혹 감정 절제를 잘 못하고 욱하는 성미가 있는 호랑이에게 끌리는 것은 그런 탓이죠. 호랑이 성격을 가진 사람도 양의 성격을 가진 당신에게 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둘이 사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간혹 다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좋은 커플이 될 수 있어요. 한편 성실하고 한결같은 쥐나 소와는 아주 무난한 만남이 예상되네요. 그러나 한편으로 조금 지루할 수도 있겠어요. 일편단심형인 쥐는 당신이 누구에게나 친절한 것에 대해 조금 맘에 걸려할 수도 있으니 서로간에 오해가 없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겠군요.





어때요 재미삼아 해봤는데 당신들이 알고 있는 전 어떤 사람이죠???

당신도 하고 싶다면 :
http://theta.baramdosa.com/year2003/five_bc/five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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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게! : 원영씨편! ^^

질문 1. 여지껏 가진 직업

이런 질문을 하면 무쟈게 할 말 많을 따름이다 보기보다 인생 파란만장하단 말씀이지~

나의 파란만장 첫번째 직업은.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오빠들이 있는 서울로 올라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서울 곁에 있는 안산이지 ㅋㅋ
그때 내나이 꽃같은 18살이였더랬지 몇달을 집에서 아무 생각없이 놀다가 엄마가 동네 어딘가에서 직원 구한다는 걸 보고 인연이 되어 2년 정도 일한곳은 나염디자인을 하는 곳
디자인이라기 보다는 패턴을 뜨던곳이라는게 정확하겠다 아무튼 그곳에서 언니들과 놀며 일하며 재미나게 보냈었지 한 2년간을...
이때 내 첫월급은 35만원이였고 난 그걸로 가지고싶던 미니콤퍼넌트를 질렀었다
지금은 쓰진 않지만 그때 기억에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쳐박혀 있는 그것 ㅋㅋ

나의 파란만장 두번째 직업은. 내 나이 20살 시절 나의 적성엔 전혀 안 맞던 경리일
그래도 사수 언니의 일을 도와 나름 열심히 일하긴 했었지 무대조명 수입해서 납품하던 업체 씨앤씨 전자라는 회사였음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더군 ㅋㅋ
상고나왔다는 이유로 당시 내가 택할 수 있는 직업은 그것 뿐이였으니 어쩔수 없었다는 핑계거리를 준비하고 있지 IMF를 계기로 짤렸음 ㅋㅋ

세번째 직업은. 회사를 그만두고 약 6개월 정도를 쉬며 무얼할까 고민하던 그때
컴퓨터가 나에게 있었다 오빠들 눈치보며 몰래몰래 PC통신하며 취미를 붙혔던 컴퓨터
컴퓨터 그래픽에 관심을 가지고 학원을 알아봐서 약 1년간을 다녔다 꽤 큰 돈이였는데
그곳에서 웹이란 분야를 알게됬고 웹디자이너로서의 내가 시작됬었지
그 첫회사는 인터클릭이라는 곳 알다시피 이바닥도 무쟈게 험한곳이라 별의 별 회사가 다있는데 그 별의별 회사 중에 한군데라는 말씀

첫회사가 참 중요한데 그곳에서 험한 꼴 많이 봐서 그런지 지금도 왠만해선 그냥 흥~ 하고 넘어갈 정도임 대신 좋은 사람들은 참 많이 만나서 아직도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고 지내는 점은 참으로 고마워

드디어 마지막 나의 네번째 직업은. HTML 코더 혹은 웹코더 라고 불리우는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음
아마 웹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다분히 생소할텐데 그냥 디자이너가 만들어논 디자인을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입히기 전 단계의 HTML로 만들어주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덕분에 익히 잘 알고 있는 웹 디자이너와 웹 프로그래머 사이의 가교역활을 잘 해야 한다고 해야 하나? ㅋㅋ

디자인을 하긴 했지만 머리가 나쁜탓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 적성에 맞는거 같아 바꿨지 바꾼것에 대한 미련이나 그런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보는것 만큼 편한 일은 아니고 온갖 잡다한 일을 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보수와 대우가 너무 짠탓에 "니 팔자가 제일 부럽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생각보다 절대로 편치만은 않음 ㅋㅋ

그치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짜증 날때도 힘들때도 많지만 아직 재미있기에 열심히 공부해서 제대로 일해보고 싶다 ^^
아참 작년인가 한참 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이천만원만 수중에 모이면 당장 웹계를 떠나리라 결심한적이 있지만 아직 힘들꺼 같다 배운게 도둑질이라 당췌
앞으로 또 어떻게 내 인생이 내 직업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하리란 다짐만은 언제나 변함 없을듯 (실천은 음~ 불가능!!)


질문 2. 반복가능한 영화 4가지

그냥 재미나게 봣던 영화 몇편 혹은 소장하고 싶은 영화 몇편 얘기해보자면

지금 보면 좀 촌스럽긴하지만 영화내내 흐르던 음악이 멋졌던 "레드 핫"
- 비디오 테이프로 가지고 있음 그러나 현재 비디오가 없음 ㅋㅋ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아라비아의 로렌스"
- 몇년전 친구녀석들 졸라 생일 선물로 받아냈음 ^^

그리고 내가 장진의 팬이 된 시초가 된 첫 영화 "기막힌 사내들"
- 소장가치는 충분하나 구할 방도가 없다. 루트가 있다면 알려주길 ^^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그리고 이제껏 봣던 스릴러중 최고 "세븐"

너무도 슬픈 그래서 가끔 보고픈 "오세암"
- 현재는 아니지만 언젠간 꼭 갖고 싶은 누가 선물로 줘도 됨 ㅋㅋ


질문 3. 즐겨보는 TV프로

즐겨보는게 워낙에 많아서 말이지 하긴 즐겨본다기 보다는 티비는 나의 일상이지 ㅋㅋ

얼마전까지 올인하던 드라마는 굿바이 솔로 정말 최고의 드라마였지
끝나곤 불량가족과 연애시대 살짝 봐주고 있음
굿바이 솔로, 네멋대로 해라, 꽃보다 아름다워, 부활, 변호사들 유행가가 되리 등의 드라마 젤루 좋아라함
특히 노희경 드라마는 놓치지 않고 보려고 하는 편 너무 잼나 T^T
사극도 꽤 좋아하는 편. 최근엔 신돈. 물론 중반 이후엔 시들해져버렷지만
아! 생각해보니 김혜리가 안나오고부터는 긴장감이 좀 없어진 듯하군
해신에서 수애 끄으~ 너무 이뻐서 완젼 반했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최근엔 소재가 너무 극적으로 가서 별루 재미없지만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도 재밌게 봣었음 이거 보면 당췌 결혼 생각이 없어짐 세상에 몹쓸 경우의 수는 다 나오거든 ㅋㅋ
웃찾사 보다는 개콘을 더 좋아하고 상상플러스도 재밌게 보고 있고
5~6명이 지들끼리 너무 재밌게 노는거 같은 거꾸로 말해요 아~하! 이것도 웃으면서 보고 있음
아참참! 슛돌이! 잊어먹을뻔 했군 우리 종국이가 할때 넘넘 좋았는데 전진은 아직 잘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성우가 젤루 쬬아~ 귀여워~


질문4.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

보기보다 가리는게 많아 주위 사람들한테 욕 바기지로 먹는 스타일
주로 면류를 비롯한 분식류 좋아함 그래서 상태가 안좋음
여름엔 냉모밀과 냉면이 최고! 쌀국수도 맛나드라 ^^
잡채 무쟈게 좋아하고 각종 부침개 정말 좋아라함
삼겹살엔 소주한잔! 치킨엔 시리도록 시원한 맥주! 감자전엔 막걸리 한잔 걸쳐주는 쎈쓰!
회나 곱창은 몇해전부터 먹긴 먹으나 좋아하진 않으며
고기는 스므살 언저리에서 조금씩 먹기 시작 지금은 잘 먹는 편임


질문5. 맨날 방문하는 웹사이트

일단 네이버를 기점으로 시작하지 일년전에 비해서 머무르는 시간은 현저히 줄어들긴 햇지만 그래도 아직 네이버를 사랑함 ㅋㅋ 그리곤 지금 이곳 내 블로그를 갔다가
링크타고 테터툴스 들려주시고 가끔 싸이가서 일촌 업데이트 살짝 살펴주시고
인터넷 쇼핑은 주로 인터파크를 애용하는 편이다
rss 업데이트 상황 보려고 hanrss를 들르고 업데이트 상황 봐가며 추가해 놓은 rss 따라 여러곳 들려주는게 일과라고 할 수 잇지


질문6. 가장 가고싶은 장소

역쉬나 어려운 질문 가고싶은데가 한두군데여야지 T^T
언제쯤이면 돈 걱정 안하고 나 가고 싶은 곳으로 훌쩍 떠날 수 잇을지
머 아직은 그림의 떡이지만 일단 읇어나 볼께 ^^

먼저 국내를 중심으로 돌아보자면
내가 나중에 조금 나이먹어 한 40쯤 되면 머물고 싶은 3곳이 있는데 제주도, 부산, 전주 이렇게 3곳이다.
제주도 구석구석 봐도 봐도 신선할꺼 같고 전주의 평화로운 도시 풍경이 마음에 들었고 부산은 따로 얘기 안해도 될만큼 매력적이 도시니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은 고창 선운사 / 서산 개심사 / 제천 / 안동 / 문경 / 영주 부석사 / 경주 / 담양 / 보성 등등이 되겠다
아! 섬진강을 따라 쭈욱~ 지나 보고도 싶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여 우리나라 야생꽃들 찾아다니면서 찍어보고도 싶고 등등 가고싶고 하고 싶은건 셀 수 없이 많다.
암튼 그러려면 우선은 먼저 운전면허 부터 따는게 ㅎㅎ

자 국외로 눈을 돌려볼까?
터키와 인도 - 괜히 그런거 있다 동경 같은거랄까 언제부턴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더라구 35살 전에 혼자 배낭 메고라도 한 번 가 볼 생각임
동유럽권 - CmKm라는 책을 위해 진표군이 선택한곳 책을 통해 본 그 곳의 모습이 맘에 들어 나의 리스트 안에 들어온 곳
일본과 중국 - 일본은 내년쯤에 안이가 칩거에 들어간뎄으니 안이가 있는 동안 한번 가볼만 할꺼 같고 중국엔 지현양이 버티고 있으니 한번쯤 가봐도 좋을꺼 같아

에이~ 어디든 좋지 않겠어? 올해 그리고 내년엔 국내를 돌고 내후년쯤엔 국외로 떠줘야지
역시나 결론은 돈이다! 잘 벌어놔야지 ㅋ

드디어 끝났당! 생각보다 얘기도 길고 시간도 많이 걸렸다. 간만에 하려니 힘들더군 그래도 나 원래 이런거 좋아라 하는지라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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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진 한 장! 내가 누구게~ ^^
힌트 나는 여자이며 애기때 사진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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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맞어 vs 실수 할까바 놀러 안!가!~

어느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엄마가 들려주시는 어릴적 내 얘기와 오빠들 얘기를 듣다보면 너무도 어처구니 없이 귀여운 그 시절 내가 보인다
가끔 뜬금없이 혼자 생각하다 키득키득 웃기도 하는데 혼자 알고 있긴 너무 재미난 얘기라
이제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풀어보기로 했다
사진 보고 까무러치거나 놀래지 마라 지금 상태랑 틀리다
근본은 나도 이렇듯 귀염둥이 꽃미녀였다 (내가 스스로 이런 얘기하기 상당히 쑥스럽다)
물론 언듯 봐도 알수 있듯 기본적으로 약간 통통하긴했다...그치만 애기땐 약간 통통한게 더 귀엽ㅋㅋ
아마 살빠지면 다시 저모습이 보일지도 언능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말이다...
그러니깐 지금 상태보고 실망하지말고 아래 사진들로 다요트 후의 모습을 상상해봐라 
얼굴이나 인상은 거의 흡사하다  누구나 내 사진 보면 단번에 나인줄 알만큼 변한거 없이
그러니깐 미리 침발라놓아라...그게 남는 장사일테니 말야 ^^



귀엽지 귀엽지 근데 팬티 보인다 ㅋㅋ
나 어릴때 엄마 취향 덕분에 맨날 원피스만 입고 다녔다
초등학교땐 집에 바지가 없어 수학여행갈땐 체육복을 입고 가야만 햇떤
어릴적 사진들만 보면 내가 아주 곱게 자랐을꺼라 얼핏 상상하겠지만
절대로 옷만 그렇다...절대로...ㅋㅋ

[엄마가 들려주신 이야기 하나 - 때는 바야흐로 워녕 나이 세살 무렵이라고 한다]

워녕 : 엄마 엄마 죽으면 워녕이 슬프다
과연 세살짜리가 죽음이 먼지 알고 있었나보다
엄마 : 워녕이 죽어도 엄마 슬프다
당연하지 자식 죽는데 안슬픈 엄마가 있겠어
워녕 : 아니야!
아니긴 머가 아니래는거냐 ㅋㅋ
약간의 시간이 흐른뒤...
워녕 : 아 맞다 맞어~






아잉 수둡이란 다름 아닌 바로 이 표정이다...ㅋㅋ
믿진 않겠지만 나 어릴때 무쟈게 얌전한 그런 녀석이였다
오죽하면 누군간 나를 벙어리라고 생각했따는 풍문도 들렸다
맨날 씽긋이 웃기만 한다구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내가 얘기 안해도 썰렁하지 않는 분위기에선
난 주로 들어주는 그런 아이가 되곤 한다
그땐 더 했나보다 친해지기전까진 분위기 살펴보는게 먼저다

[엄마가 들려주신 이야기 두울 - 이건 네살때 이야기라고 한다]

어린적 우리 집 산동네였다
그래서 우리집 뒤로 높은 벽이 있었고
벽 위로 거기에 내 또레의 칭구가 살았다고 한다
이름은 연주
엄마 마당에서 빨래중 워녕이 그런 엄마 구경중
연주 : 아줌마 워녕인 왜 놀러 안와여?
사진에서 풍기듯 어릴땐 나 조용하고 말도 없고 디게 얌전한 녀석이였다
초등학교 지나고 중학교 시절 지나 망가지긴 햇지만
엄마 : 글쎄~ 우리 워녕이 왜 칭구집에 놀러 안갈까?
워녕 : 실수 할까바 놀러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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