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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원영동무!! 내 블록 이웃들을 어찌 잊을 수 있겠니 내 젊은날 한때의 즐겁고 유쾌한 추억의 한 장면인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서울에서 생활하는 건 아닌것 같네 가정을 이루고 살다보니 본의 아니게 맘만 바쁘고 그러네 건강하게 잘지내고 서로 안부라도 물으면서 지내자 ^___________^
피곤해, 좋은곳이 있음 데려가줘
나도나도 그런데 있음 알려줘 T^T 인생 어두워~ 괴로워~
잘 적응하고 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이것저것 낯설기도 하고 어렵네 좀 ㅋ 좀 지나면 괜찮을라나 모르겠다 그것도 ㅋㅋ 그래도 역시 날 찾아주는건 언니 밖에 없으 조만간 저녁때 한 번 보아
여전히 씩씩하게 잘 살고 있지?ㅎ 우리 원영이 또 한살 먹는구나~~^^
웅!!! 너무너무 씩씩하게 잘 지내고있어 ㅋㅋ 언니도 잘 지내지? 아가들도 잘 지내고 있을테고 헤헤 내년엔 꼭 함 만나~ ^^
아래 내가 남긴 비밀글에 댓글 단거, 왜 나 안보여? 버그인가?
비밀댓글이라 나만 보이는거 아냐? 으흐흐흐~ ^^
비밀댓글 입니다
안뇽~ 언니 오랜만이야~ ^^ 잘 지내징? 있다가 없으니깐 더 보고싶지? ㅋㅋ 에헤헤 나도 언니 보고시퍼
흠. 이런데 자리를 잡고 있었군!
뉴규???
원영이 없으니 허전한대?
날 그리워해주는 사람 언니 밖에 없고나~ ^^
토,일 다 나오라고해놓고, 자긴 안나왔다. 벌초갔대. 일요일 저녁에 보자고하며 갔다네. 평일도 10시전에 퇴근하지 말라고 했다네. 야... 정말...
미친거 아냐? 그런넘들 젤루 시러 윽~
언냐~ 이사 잘 했어염? 우리는 언제 만나나요?? 서울에 언제 와염!!!! (어느새 시골 취급 ㅋㅋㅋㅋ)
으응! 이사 무사히 잘했어 이번주에 책장이랑 이불장만 들어오면 짐정리도 끝남! 우후후~ 나중에 안이랑 같이 놀러와도되 ㅋㅋㅋㅋ 서울은 회사때메 맨날 와있으니 언제고 그대들이 괜찮다면 만나주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