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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12  이전 다음

그리고 오늘로 3번째 만남 (개인적인은 절대 아닌) 류승완 감독님
감동이였음 역시 멋진 영화와 멋진 감독님

류승완 감독님이 초기에 자기가 재능이 없는것 같다며 좌절하고 있을 때
박찬욱 감독님이 해주셨다는 한마디가 귓가를 맴돈다
재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에게 재능이 있음을 믿는게 중요한거다
라는 말 언제까지고 내 가슴 속에 묻어둬야겠다 ^^

5년만에 만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선 그땐 무명이였을지 몰라도
현잰 너무나 재능있고 잘나가시는 많은 배우분들을 만날 수 있다
그분들의 뽀송 뽀송한 모습을 발견하는 것 그것 또한
새로운 그리고 너무나 즐거운 일이였다

그리고 저번에도 그리고 이번에도 그리고 저저번에도 항상 마지막 말씀은
한결같은 스크린쿼터와 한미FTA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듯 싶다 모두가
항상 그렇듯 자세한 얘긴 다음에 총총~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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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27 15:57

    이 영화 난 참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