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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의도하지 않은 샷이 내손에서 태어나기도 한다
패닝샷이라 우기고 싶지만 많이 어설픈 컷
그러나 나름 개인적으론 맘에듬 ㅋㅋ
 
 
 

<펜탁스 MX & 후지 Reala 100 그리고 필름스캔>

<2005.11.20 창덕궁>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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