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 3코스...
이번엔 3코스다!
조아라하는 김영갑갤러리가 있어 망설임 없이 선택한 코스
3코스는 오름도 있지만 제주의 마을 길을 제일 많이 걸을 수 있는 코스다.
그래서 아스팔트 길이 많아 별루였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꽤 맘에 들었던 코스
역시나 사장님의 픽업차를 타고 3코스 시작점으로 향한다.
오늘은 혼자 시작이다. 없다 사람이.
조아라하는 김영갑갤러리가 있어 망설임 없이 선택한 코스
3코스는 오름도 있지만 제주의 마을 길을 제일 많이 걸을 수 있는 코스다.
그래서 아스팔트 길이 많아 별루였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꽤 맘에 들었던 코스
역시나 사장님의 픽업차를 타고 3코스 시작점으로 향한다.
오늘은 혼자 시작이다. 없다 사람이.
햇살에 맛있게 말라가던 무말랭이
썩어도 준치의 그 준치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암튼 준치다
해풍 반건 오징어
1코스 지날때 같이 댕겼던 언니가 사서 먹었는데 짭쪼롬한게 맛나더라
제주 해안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 ^^
아침에 햇살 받은 모습이 이뻐보이드라구 ㅋㅋ
온평포구의 아침
모두 일하러 떠나셨는지 너무나 조용하던 마을
시간이 멈춰진것만 같다
제대로 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올레길의 표식1
노랑&파랑 리본
보기만해도 단단하고 맛나게 생긴 무
나중에 먹어봤는데 제주도 무 달달하고 맛나다
온평포구를 지나 마을로 들어가던 길
(사실 오래 지나 이동 순서가 맞는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감안하고 봐주시길 ㅋ)
제주도의 상징 돌 하르방
제주도의 돌담과 바닥에 떨어진 붉은 동백꽃이 너무 잘 어울려
한 참을 이리저리 셧터를 눌렀죠
정체가 뭘까요? 이녀석은???
통오름으로 가는길
한라산도 보인다~ ^^
통오름에서 바라본 전경
올레길의 표식2 파란 화살표
올레길을 걷다보면 이녀석 참 고맙고 반갑다.
독자봉에서 바라본 전경
더이상의 독자봉 사진은 없다. 힘들어서 못찍었거든 ㅋㅋㅋㅋ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후지 리얼라 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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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사진이 너무이뻐요!!! 배경이 좋으니까??? ㅋㅋㅋ 저도 이번에 올레준비하고 있는데 잘 보고 가요 ^^
딩동댕~
배경이 좋으니깐!
맞추셨습니다. ㅋㅋ
올레길 참 좋아요.
좋은 여행 되세요~ ^^
비밀댓글 입니다
무말랭이 사진이 맘에 들었구나 ㅋ
아침 일찍부터 햇살에 말라가는 무말랭이 으흐흐
지나가는데 왠지 찍어놓으면 이쁠꺼 같아서 찍었지 우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