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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버스타구 꽤나 들어가야 만날 수 있었던 도산서원
- 경기민인 나의 아침 출근 시간은 보통 한시간 반. 하지만 시골길에서의 한시간은 왠지 훨씬 긴~ 느낌
혼자 여행온듯한 훈남 일본인 남자아이도 있었는데 동선이 비슷해선지 계속 만났던 어렴풋한 기억이...
순전히 귀여운 훈남 남자애여서 기억하고 있는 현실 으하하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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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으로 가는 혹은 서원에서 나와서 만나게되는 풍광들
병산서원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긴 했는데
옛날 선비들은 이 좋은 풍경을 보고 어떻게 공부할 생각을 했을까?
나라면 맨날 놀생각만 났을텐데 머 그런 뻘 생각??? 했었더랬음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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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에 대한 설명 분명 들었는데 4년이 흘러 잊어버렸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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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필름 생각 안남 / 필름스캔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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