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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 버슬타고 양동민속마을을 갔다가 경주로 내려와서는
미리 잡아놨던 숙소 근처에 구경할 만한 곳을 찾다 들른 곳이 경주 안압지
경주에서도 특히 야경으로 유명한 곳

그땐 한참 공사중이라 볼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없었는데 지금은 당근 마무리 되었겠죠?
주말 밤이면 공연도 하고 살랑살랑 밤바람 맞으며 야경 구경하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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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긴 경주에서 내가 하루 묵어갔던 선도산방과 그 곳에 있던 고양이녀석
지금도 하나 모르겠네 아직 하고 있음 한 번 더 가보고 싶은데
(좀전에 찾아보니 아직 하고 계시는듯 언제 놀러가야지 ㅎㅎ)
도심 한가운데 고즈넉한 전통가옥이 한적하니 참 좋았었는데
주인어른도 참 따뜻했고 아침에 주방에서 수다도 떨구 차도 얻어마시고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는
언제 경주가게되면 한 번 찾아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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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필름 생각 안남 / 필름스캔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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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2 16:59

    안압지 밤에가서 모기만...ㅠㅠ 우씨.ㅡㅡ 시러..안압지;;;;;

  2. 염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2 17:02

    노랭이이쁘다

  3. 미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8/02 22:26

    필름느낌 신기해요-ㅎ 고양이 너무 섹시한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