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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쓰~ 여기여기~
친구와 친구의 남푠 이제 슬 내나이도 적당히 (아니 많인가?) 들다보니 하나 둘 시집 장가를 ㅋㅋ
언제까지도 지금처럼 잘 재미나게 살기 바란다! 나? 나는 머 혼자 잘 노는거 알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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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맑던 계곡물 정말 좋더라
삼사십여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로 저런 곳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부러울 뿐
어여 돈 벌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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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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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회사 그만두고 알바 살짝 하다가 무사히 끝마치고 처음으로 놀러간 곳
  자영이 녀석이 살고 있는 원주
  첫날엔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과 수다떨며 집에서 딩굴딩굴 티비보며 밥 먹으며 놀다가
  다음날 친구부부와 함께 간 치악산 계곡
  좋더라 한없이 더웠던 그날에 시원하고 너무 깨끗하던 계곡물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발을 담그니 시린듯 차가워 금새 더위를 싹 날려주었던 그 곳
  역시 여름엔 바다보단 계곡이다 ㅋㅋ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100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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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쩡^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22 00:08

    좋구나...ㅋㅋㅋ
    나도나두....간다...곧..ㅋㅋ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25 09:12

      이제 정말루 몇일 안남았고나! 고생 많아쓰 쩡!
      어디루 갈진 정했어? 아 일본 갈지도 모른뎄지
      준비 잘해서 잼나게 놀구
      조만간 보자! 쫑파티 해야지 ㅋㅋ

  2.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22 16:13

    언니의 펜탁스가 확실히 진한 색감!!
    나는 저런 하늘이 안나와요...흑흑..
    그나저나 원주는 또 언제 다녀오셨데...ㅎㅎ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25 09:13

      그치 카메라들이 주인들 취향을 알아서 파악한건가? ㅋㅋ
      원주는 백수 되고 한 일주일 후에?
      몰래 살짜쿵 다녀왔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