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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배고픔에 쩌들어가던 그 곳에서 찍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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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공원에 있던 다양한 연꽃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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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시 찍어 보라고 하면 두번 못찍을 몇 안되는 맘에 드는 사진
이런것 때문에 촬영정보를 기록해두어야 하는데 해보려 시도는 가끔해보지만 안된다
다를 사람들은 대체 어찌들하는건지...노하우 좀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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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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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간만에 너무 맘에 들게 잘 나온거 같은 사진
시선처리도 자연스럽고 비누방울 놀이에 신나하는 꼬마녀석의 표정도 잘나온거 같고
꼬마녀석이 짤린게 좀 아쉽지만 머 그정돈 넘어가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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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꽃들 하지만 또 맘에드는 ㅋㅋ
이놈의 대체없이 끝도없는 자신감이란 으흐흐~





*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김해 연지공원 - 부산에서 약 한시간 가량 걸렸던거 같다
  부산에 아니 정확히 김해에 저리 좋은 공원이 있는줄 몰랐다는 안타까운 사실
  왠지 앞으로 부산 갈때마다 찾을꺼 같다는 느낌? 우후훗~ 한마디로 훌륭했단 얘기지
  저녁즈음에 친구녀석 둘과 또한녀석과 이렇게 셋이 김해로 넘어갔던 그곳
  야경도 너무 너무 멋드러졌고 그 곳의 분수대에선 영화 집으로가 상영중이였지
  꼬마적 승호군은 지금 멋드러지게 훌륭하게 크고 있지만 역쉬나 귀여웠고 풋풋했다지
  그렇게 그 곳에서의 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들과의 수다로 보내고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아침에 다시 들른 연지공원은 밤에 보던 환상적인 야경과는 또 다른 모습의
  멋진 공원이였단 사실! 덕분에 신난 나는 카메라과 함께 돌아다니며 셔터를 슉슉 누르고 있었고
  희정이 녀석은 그늘 아래 벤치에서 눈을 붙혔답니당~ ^^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아그파 비스타 100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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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22 16:15

    요기 공원 예뻐염!!
    오호...!!!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25 09:08

      응! 거짓말 쬐금 더 보태서 내가 이제껏 가봤던 공원 중에 젤루 맘에 들었었어
      너도 부산 갈 일 있음 친구 꼬셔서 함 가바바
      위치 설명은 흠~ 나한테 묻지 말고 네이버에게 물어봐! 이힛~

  2. 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22 19:20

    와 사진 정말 멋지다.
    근데 패스워드에서 탭키 누르면 코멘트로 안넘어온당. ㅋㅋ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25 09:10

      우히히 전혀 몰랐던 사실 언니말 듣고 실험해보니 정말 그러네...
      티스토리에다가 신고해 우힛~
      여의도 언제 올꺼야 놀러 가기 전에 꼭 와야해 우히히~
      그럼 난중에 또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