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이내 까치 소리가 들린다. 얼릉 챙겨든 카메라 지나가는 주인 할머니께서 한마디 하시네 ㅋㅋ
하얀산장 앞에서 찍은 마을의 모습
앞쪽에서 바라본 마을의 전경 / 저기~ 제일 커보이는 건물이 바로 하얀산장 그 다음 파란 건물은 다솔산장
오늘의 행선지는 섬 앞쪽이다. 그 곳으로 가는 중 ^^
전날 도착해서 민박이 아닌 야영하고 있던 두명의 총각들 그들의 텐트 / 덕분에 못볼껄 봐버렸다 녀석들 방심했던게지 ㅋ
한껏 모여 놀고 있던 갈매기들
맘에 드는 사진
이 곳이다 이 곳에서 우린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밥도 먹었다.
* 2006.10.18 머나먼 남쪽나라 통영에서도 한시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소매물도
그 곳에서 보낸 이박삼일중 마지막 날
17일엔 뒷산을 걸어 등대섬에서 하루를 보냈고 이날은 섬 앞쪽으로 이동
따뜻한 햇살과 살짝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던 바다 그리고 파란 바다
그 곳에서 만난 두명의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느끼며 바위에 앉아
책을 보고 사진을 찍고 노래를 들었다.
즐거운 마지막 마지막 날 행복했던 기억 벌써 두달 전의 일이네 생각만 해도 입가에 가득한 미소
** Pentax MX / smc k 1:2.5 135mm / 필름은 아돈노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하얀산장 앞에서 찍은 마을의 모습
앞쪽에서 바라본 마을의 전경 / 저기~ 제일 커보이는 건물이 바로 하얀산장 그 다음 파란 건물은 다솔산장
오늘의 행선지는 섬 앞쪽이다. 그 곳으로 가는 중 ^^
전날 도착해서 민박이 아닌 야영하고 있던 두명의 총각들 그들의 텐트 / 덕분에 못볼껄 봐버렸다 녀석들 방심했던게지 ㅋ
한껏 모여 놀고 있던 갈매기들
맘에 드는 사진
이 곳이다 이 곳에서 우린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밥도 먹었다.
* 2006.10.18 머나먼 남쪽나라 통영에서도 한시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소매물도
그 곳에서 보낸 이박삼일중 마지막 날
17일엔 뒷산을 걸어 등대섬에서 하루를 보냈고 이날은 섬 앞쪽으로 이동
따뜻한 햇살과 살짝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던 바다 그리고 파란 바다
그 곳에서 만난 두명의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느끼며 바위에 앉아
책을 보고 사진을 찍고 노래를 들었다.
즐거운 마지막 마지막 날 행복했던 기억 벌써 두달 전의 일이네 생각만 해도 입가에 가득한 미소
** Pentax MX / smc k 1:2.5 135mm / 필름은 아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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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섬마을 풍경..
담엔 같이 가요.. 같이.. 후후후
앙! 담엔 꼭 같이가 보아요~ ^^
이원영님 안녕하세요. HR매이져 최영민팀장입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데 소매물도는 아직 못봐갔다는..
한번쯤 꼭 가보고 싶네요^^
사진 잘 찍으셨네요.. 특히 까치가 앉아있는 전봇대 사진이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
소매물도 아까 말했지만 정말 넘 좋았어요
담에 시간 나시면 꼭 가보세요 아마 반할꺼예요 ㅋ
머 등산 좀 하고 바다도 좀 건너야 하긴 하지만...
가끔 심심하면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