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어느가을] 가을빛 추억 with 여의도 공원











































지난 가을의 흔적
사람이란 망각의 동물인게 확실한게
계절이 지나면 그리고 한해가 가면
그해가 그곳이 그 사람이 얼마나 이뻤는지 잊어버리게된다



<펜탁스 MX 그리고 필름스캔 with 2005. 어느 가을날 여의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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