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또 오겠지 언제나 그렇듯이...



<펜탁스 MX & 후지 Reala 100 그리고 필름스캔 with 2005.11.20 창덕궁>

Posted by 은빛사막

Trackback : http://www.commaya.pe.kr/trackback/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2/20 16:58

    한폭의 수채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