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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2. 24
충주에 도착 후 간단한 요기후 호암지로 출발하다
너무 이쁜 풍경에 넋을 잃어버리다








2004. 12. 25 아침
크리스마스 아침 안이네 친척집에서 아침을 맞이하다
그리곤 또다시 혼자 아침 산책을 나서다
시골길의 정겨운 풍경 마음을 뺏겨버리다
나도 이런 시골에 친척집이 있었으면 좋겠다...T^T






2004. 12. 26
크리스마스 날 방가운 이들의 예상치 못한 뜻밖의 방문
방가운 맘에 함께 하룻밤을 놀아난후
다음날 함께 텅빈 시골집을 방문하다







2004. 12. 26
모조/비해와 헤어진후 우린 제천으로 발길을 돌리다
그리곤  청풍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청풍에 도착
나중에 한번 더 와서 꼭 다시 둘러보리라 다짐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본게 아쉬울 따름
ps : 청풍에서 너무 추웠다고 안이가 꼭 쓰라고 협박해씀...
아 그리고 안이가 자기 천재라고 꼭 쓰라구 협박해여...쳉...
아! 청풍에서 먹은 오뎅의 맛은 결코 잊을수 없음 쵝오여씀~
ps Ⅱ :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가까운 곳을 가기로 햇음
일단 후보진 충주에 있는 충렬사...^^
ps Ⅲ : 자세한 포스팅은 내년에 서울에 도착하면 하나씩 정리할께욤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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