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민박집 아주머니의 말을 빌리자면 제주도에 와서 한림공원만 갔다와도
제주도 풍경의 1/2은 봤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하셨다
내가 가기 일주일 전에 갔다온 진효쓰도 한림공원에 대해 감탄의 한마디를 남겨주었던바
그날의 목적지를 한림공원과 협재해수욕장으로 잡았더랬지 ^^
햇살 싱그럽게 내리쬐던 그날
숙소에서 한림공원까지의 거리는 약 9km 처음 계획대로라면 9km를 걸었어야 햇으나
나 알다시피 꽤나 의지 박약한 사람인지라 중간에 그만두었지
그래도 한 6km는 넘게 걸었을꺼야 그 정도로 충분히 기특한거지 ㅋㅋ

그렇게 만난 한림공원은 봄의 향기를 한껏 머금고 있었더랬다
없는거 빼고 다 있던 한림공원
제주도 놀러 갈 기회가 있으신 분 꼭 한 번 가보시라
더불어 곧 올릴 협재해수욕장 또한 최고였음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 꼭이요~

Posted by 은빛사막

Trackback : http://www.commaya.pe.kr/trackback/10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16 14:47

    꺄아아아... 분홍이 꼬마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