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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들 맛나게 하셨어요?


근 일년 정도를 살짝 왔다갔다만 하다 용기내어 참석한 오프모임
(이 아이디 말고 다른 아이디로도 가입되어 있었거든요)
조금 낯설긴 햇지만 다들 너무 재미있었고 반가웠어요

처음 모임인지라 쑥스러움이 함께 한지라 다른 분들에게
맘껏 카메랄 들이대질 못해서 아쉬워요 다음번엔 기필코 맘껏 들이대려고 ㅋㅋ
아무튼 함께 한 간 분들의 사진은 몇장없어서 조금 서운
(물론 취미이자 특기이긴 하지만  주로 애기들 사진만 잔뜩 ㅋㅋ)



시청 뒷편에 있던 앵무새
조금만 살펴보려 했는데 친절한 아저씨의 도움으로
새장에 있지 않는 녀석을 직접 볼 수 있었답니다.
톰냥의 어깨를 빌어 자신의 자태를 뽐내던 앵무새
색이 어찌나 곱던지
카메라가 혹은 찍사가 그 고운 자태를 담아내지 못해 민망할 따름
말도 할 줄 알았으면 시켜봤을텐데 그건 아직 못배운듯






신도림 근처에서 갑자기 뛰어가시는 걸 보고 짐작은 했었지만
정근님도 저 못지 않게 아기들을 좋아하시는 듯
꼬마녀석을 바라보는 흐뭇한 미소가 직접 보이진 않지만 느껴지는듯

아마도 짐작컨데 같은 아이들의 모습이 제 카메라에도
그리고 정근님의 카메라에도 많이 담겨져 있을 듯
제가 찍어둔  녀석들 근처엔 거의 정근님이 계셨던듯 싶거든요 ㅋㅋ







자청해서 모델이 되어주신 산님
여자친구분과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여유 있어 보이던 산님의 저 자태 앞엔 바로 아래의 풍경이









흡사 기자회견을 방불케 한 열기
그리고 이어진








산님의 흐뭇한 미소 ^^






맛있게 와플을 먹고 있는 귀여운 꼬마녀석과
그런 녀석를 담으시던 모카향기님
그리고 그 모습을 행복한듯 바라보시던 꼬마녀석의 엄마 아빠






서울로 가기전 헤이리에서의 다른 분들의 기다림의 시간에
뚜껑이님과 교환샷 ^^
밥 먹을 때 필링님이 나이 많다고 하도 강조하셔서
우왓! 했떠니 저랑 한 살 차이 밖에 안나더라구요
게다가 전 상황에 따라 나이가 바뀌는 빠른77
다음에 뵙게되면 친한척 방가워라 해주세요 ^^
후아~ 나머지 사진들은 천천히 엄선해서 올릴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다시 한번 정말루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______________^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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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없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09 09:39

    어맛~!
    안보여요~엑박인데...;

  2.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09 10:45

    잘보여요...ㅋㅋㅋ
    얼굴이 정면이 아니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휴!!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6/09 11:22

      정면 컷도 있어 혼날까바 톰냥한테 구박 당할까바 게시를 안해서 그렇지
      나중에! 불시에! 올려야쥥~ 아하하하 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