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년 정도를 살짝 왔다갔다만 하다 용기내어 참석한 오프모임
처음 모임인지라 쑥스러움이 함께 한지라 다른 분들에게
시청 뒷편에 있던 앵무새
신도림 근처에서 갑자기 뛰어가시는 걸 보고 짐작은 했었지만
정근님도 저 못지 않게 아기들을 좋아하시는 듯
꼬마녀석을 바라보는 흐뭇한 미소가 직접 보이진 않지만 느껴지는듯
자청해서 모델이 되어주신 산님
↓
흡사 기자회견을 방불케 한 열기
↓
산님의 흐뭇한 미소 ^^
맛있게 와플을 먹고 있는 귀여운 꼬마녀석과
그런 녀석를 담으시던 모카향기님
그리고 그 모습을 행복한듯 바라보시던 꼬마녀석의 엄마 아빠
서울로 가기전 헤이리에서의 다른 분들의 기다림의 시간에
뚜껑이님과 교환샷 ^^
밥 먹을 때 필링님이 나이 많다고 하도 강조하셔서
우왓! 했떠니 저랑 한 살 차이 밖에 안나더라구요
게다가 전 상황에 따라 나이가 바뀌는 빠른77
다음에 뵙게되면 친한척 방가워라 해주세요 ^^
후아~ 나머지 사진들은 천천히 엄선해서 올릴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다시 한번 정말루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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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맛~!
안보여요~엑박인데...;
정녕?????????
이제 보일꺼야 ^^
잘보여요...ㅋㅋㅋ
얼굴이 정면이 아니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휴!!
정면 컷도 있어 혼날까바 톰냥한테 구박 당할까바 게시를 안해서 그렇지
나중에! 불시에! 올려야쥥~ 아하하하 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