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2005년의 크리스마스 이브 천안에 있는 은성언니네 집으로 Go Go!
멤버는 저~기 멀리 진해에서 올라온 심지영양, 그리고 서울에서 급파된 김민경양과 일찍 가려했으나 급행을 놓치는 바람에 약속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늦게 도착한 은빛사막~ 바로 나이지요~ ㅋㅋ

가족들이 오붓하게 지내야할 크리스마스 이브에 남의 집에가서 난장 피우는 쎈쓰!

집주인과 지영양이 심부름 하고 민경양이 메인으로 하여 요리를 하고 있는 사이
난! 아가들의 장난감이 되어 함께 놀고 있었다 ㅋㅋㅋ



차 타고 오는 길에 잔뜩 경계를 하던것과는 달리 이젠 완젼 친해져 스스럼 없는 표정을 지어보인 우리 태연이! 그의 보조개는 백만불짜리~






민경양 핸드폰이 맘에 들었나봐요 계속 만지작 거리네 다음엔 그냥 태연이 가져버려~~ ^^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전날 사왔던 아이스크림케익을 찾는 가연이
전날 밥 먹고 먹자~ 라며 냉장고에 넣어놓고는 잊어버리고 안줬던게 밤새 생각났나보다 귀여운녀석






언니네 집에 있던 장난감 상자
오전에 난 가연이랑 장난감을 펼쳐놓고 함께 놀았더랬지~
담엔 언니랑 더 잼나게 놀자~ 아니 삼촌이랑 ㅋㅋ






카메라를 계속 들이댔더니 이녀석 나름대로 포즈를 취한다 아주 깜찍해 엄마 안닮아 애교도 많고 ㅋㅋ






토실토실 엉덩이가 예술인 우리 태연이의 섹쉬한 자태
포즈는 개구린데 금방이라도 티비속의 짱구는 못말려에 빠져들듯한
태연아~ 그게 글케 조아? ^^






멀리 아주~ 멀리에서 친히 납신 우리 지영양 이녀석 얼굴 보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그래서 그런지 간만에 보니 더욱더 반갑더군
일본에서 밥 안 굶고 잘 지내고 있는지 보고싶고낭~






마지막으로 숨막히는 모자의 포옹씬! 으로 마무리~



ps : 찍사의 내공 부족으로 인하여 약간의 포커싱이 어긋난것을 사과드리며
다음엔 내공증진하여 더욱더 좋은 사진 만들기를 맹세하는 바임

Posted by 은빛사막

Trackback : http://www.commaya.pe.kr/trackback/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1/17 10:56

    워워~~ ㅋㅋ
    저런저런 마지막 사진은 좀 빼주시지;;;;
    저건 포옹씬이라기보단, 카메라를 피하는 시츄에이션인걸?ㅋㅋ
    사진 이뿌구만~~^^

    그나저나 태연이 엉댕이좀 봐라...-_-

    •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1/17 11:03

      진정 빼주길 원해??? 난 빼기 싫은걸? 우훗~
      아직 미흡한 사진들이야 담엔 더 멋지게 찍어줄겡~

  2.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1/17 13:38

    꺄~~~ 태연군 엉덩이 사진 넘넘 +0+

    후후후!!! 마지막 정말 진한 포옹이었어요..꺄아아아~~

    태연군이 내 핸폰가지면 은성언니가 초콜릿폰 사줄거야.. 훗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