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까마득한 옛날 일이지만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
내나이 열세살때 남들 초등학교 6학년일 때 난 중학교에 갓 입학한 꼬마였다
그때 이녀석을 만났었다 내 친구 은영이
내나이 지금 서른이니깐 이삼년만 보내면 이녀석과의 인연의 시간은 이십년이 되는거다
중학교에서 만나 고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갔으니 질기디 질긴 인연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녀석을 그녀석의 결혼식 때 보고 못봤었다
중간에 한 두번 부산을 가긴했으나 시간에 쫒겨 연락도 못하고 그냥 올라왔었다
그런 녀석이 벌써 아기를 낳았단다 그리고 돌도 지났다
드디어 얼마전 부산 갔을때 그녀석을 만났다
애기 엄마를 밖으로 부를 수 없어 집으로 찾아갔다
오전에 녀석이 전화를 받지 않아 이번에도 못보는구나 하고 포기할 즈음
전화가 오더군 그래서 1시 넘어서야 만나게 됬다
물론 돌아오는 열차 시간으로 인해 두어시간의 만남으로 접어야했지만
아무튼 이년 넘어만에 만나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래서 좋은건가보다
녀석의 아이 병서군
처음 보는데도 어찌나 나를 잘 따르던지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보조개와 쌍커풀까지
완젼 너무 이쁘더라 ㅎㅎ
연신 셔터를 누르는 나를 향해 함박 웃음을 크~ 깨물어 주고 싶었음
저대로만 커주면 완젼 성공작인데 말야 ㅋㅋ
ps: 역시나 노출계의 맛감으로 인하여 얄팍한 경험치에 기대어 찍고는
불안해서 못찾았었는데 다행이 그럭저럭 쓸만하게 나왔다.
(물론 몇몇장은 포샾 보정이 필요하긴 했지만 말야)
내나이 열세살때 남들 초등학교 6학년일 때 난 중학교에 갓 입학한 꼬마였다
그때 이녀석을 만났었다 내 친구 은영이
내나이 지금 서른이니깐 이삼년만 보내면 이녀석과의 인연의 시간은 이십년이 되는거다
중학교에서 만나 고등학교도 같은 곳으로 갔으니 질기디 질긴 인연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녀석을 그녀석의 결혼식 때 보고 못봤었다
중간에 한 두번 부산을 가긴했으나 시간에 쫒겨 연락도 못하고 그냥 올라왔었다
그런 녀석이 벌써 아기를 낳았단다 그리고 돌도 지났다
드디어 얼마전 부산 갔을때 그녀석을 만났다
애기 엄마를 밖으로 부를 수 없어 집으로 찾아갔다
오전에 녀석이 전화를 받지 않아 이번에도 못보는구나 하고 포기할 즈음
전화가 오더군 그래서 1시 넘어서야 만나게 됬다
물론 돌아오는 열차 시간으로 인해 두어시간의 만남으로 접어야했지만
아무튼 이년 넘어만에 만나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래서 좋은건가보다
녀석의 아이 병서군
처음 보는데도 어찌나 나를 잘 따르던지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보조개와 쌍커풀까지
완젼 너무 이쁘더라 ㅎㅎ
연신 셔터를 누르는 나를 향해 함박 웃음을 크~ 깨물어 주고 싶었음
저대로만 커주면 완젼 성공작인데 말야 ㅋㅋ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라!
그래야 생생한 녀석의 표정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래야 생생한 녀석의 표정을 감상할 수 있다!!
ps: 역시나 노출계의 맛감으로 인하여 얄팍한 경험치에 기대어 찍고는
불안해서 못찾았었는데 다행이 그럭저럭 쓸만하게 나왔다.
(물론 몇몇장은 포샾 보정이 필요하긴 했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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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누구 닮았는지 ...!!!
류감독 닮지 않았어요?
첫번째 사진... ㅎㅎㅎㅎ
우리 감독님에게 너~무 빠진거 같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