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2002






2003






2004






2005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라!
그래야 생생한 녀석의 표정을 감상할 수 있다!!



정리하던 김에 예전에 찍어뒀던 사진들도 들춰봤다
그러고보니 내가 사진 찍는답시고 끄적거린것도
벌써 몇년 세월이 지났나보다
2002년 11월쯤에 쿨픽스 5000을 손에 들게되었으니 벌써 3년도 지났네
내공은 좀 늘었으려나
그냥 되는데로 생각없이 막 찍는 탓에 시간에 비해
별루 발전은 못한 듯 싶다
지금부터라도 한컷 한컷 신중하게 생각해서 찍어봐야지
암튼 오랜만에 내 지난 디카 사진을 꺼내본다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고나~

저땐 과연 내가 무슨 느낌으로 무슨 생각 하면서 찍었을까?
에이~ 생각은 무슨 내가 먼 생각하면서 찍었겠어
그냥 막 찍었겠지

Posted by 은빛사막

Trackback : http://www.commaya.pe.kr/trackback/1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23 08:39

    아아.. 예쁜 아가들 많은 걸요!!
    마지막에 파란 모자쓴 아이.. 오오 힙합소년.. >.<
    바다에서 찍은거 예쁘당...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