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말쩡한 상태로 깬 새벽. 더 이상 잠은 안올꺼같고 사두고 듣진 못했던 타블로 앨범을 씨디에 꽂아 듣고있는중. 다 잘 자고 있나요? 누군 일 잘하고 계실테니 화이팅! 오늘만 출근하면 또 쉴수있는 주말인데 어제 월급도 받구 맥주도 한 잔했는데 맘이 왜 허한건지 2012-01-13 05:03:44

- 새벽부터 꿀꿀하던 기분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중. 평소면 후딱 몇시간이면 끝냈을 일을 깨작깨작 딴지해가며 하고 있는중 영 집중이 안된다. T^T 머 살다보면 이런날도 있는거지 안그래? 빨리 돌아오면 좋겠다 이런 내가 나도 익숙치 않으니 말이다. 2012-01-13 17:22:27
- 우앙 나두 바다보러 가고싶다 겨울바다 완젼 좋아하는데 (T . T)
그.러.니.까. by 톰냥 에 남긴 글 2012-01-13 19:46:30
이 글은 은빛사막님의 2012년 0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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