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게 맞는가보다 설마 했는데 믿었던 만큼 배신감은 커지고 지나간 몇년이 거짓이였다니 충격이다 사태가 어서 해결되기만 바랄뿐…착한 사람들 감정 교묘히 이용한 치밀한 사기사건 내 주위에 이런넘이 있을줄 꿈에도 생각못했다. 2010-03-01 07:13:11
이 글은 은빛사막님의 2010년 3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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