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밖의 만찬 그리고 혼자 고기구워먹는 첫경험 ㅋ 비빔밥 먹으러 들어갔는데 고기도 주신다 까아~~~~ 맛나디 ㅎ 2010-11-03 13:04:10

- 그리고 편의점에 삼다한라우유가 없는게 넘 서운하고 아숩다 2010-11-03 13:15:23

- 홍홍 무선공유기 설치 완료! 이제 집에서도 와이파이된당~~~ ^^ 2010-11-03 21:41:16
- 몇 번 보지도 않은 사람이 (일부의 경우 제외) 저에 대해 아는 척 하는거, 뒷담까는데 열내는거, 인구밀도 높은거 (사람 많은거), 습기많고 더운날 등등 더 많은데 그만두렵니다 밤샐지 모르거든요 ㅋ 아무나 이어가주세요~ 질문은 [당신은 무엇을 싫어하나요] 입니다.
항상 좋은 노래 들려주시는 사람풍경님이 주신 [당신은 무엇을 싫어하나요?] 미운 삼십대라 싫어할만한 짓 하는게 더 많지만 ^^; 아무것도 시작해보지 않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것과 조심성 없는 것.. 이 릴은 신군 모롱 감기쟁이 안녕사자씨 오줌싸개 마르스 은빛사막에게로 by 페퍼홀릭 에 남긴 글 2010-11-03 22:13:28
이 글은 은빛사막님의 2010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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