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일이 이러니 갑작스레 갑자기 그리 가실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조카라고 어릴때부터 나 많이 이뻐라해주셨는데 그날 친구들이랑 우연히 간 곳에서 뵌 그 모습이 마지막이라니. 기형이 삼춘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009-05-28 19:39:59
이 글은 은빛사막님의 2009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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