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녕이의 짝퉁 영화 감상평은 아라한이다...ㅋㅋ
언제 쓸지 모르겠지만 쫌만 기둘러들 주시길...^^
쓴다고 사진만 올려논지가 벌써 10일이나 지나버렸다 ㅋㅋ
그 10일동안 나? 이래저래 바뻤다 일도 바뻤고 맘도 바뻤고
이영화 영화 제작발표때부터 벼르고 있었다 처음 가제가 "마루치 아라치" 이런거였나 암튼...
왜 그렇게까지 기대를 하고 있었냐 무러본다믄...
일단 류승범이란 녀석 때문일테고
그의 형 류승완의 전작들 중에 제대로 본 영화 하나 없긴하지만
어렴풋히 이번 영화는 기대가 되더라
이 두 사람이 만나 만들게 된 아라한이란 영화
사실 난 형제 자매 남매가 뭉쳐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느므 좋아한다 ㅎ
암튼 여차저차해서 개봉하기만을 벼르고 있다가
회사사람들은 꼬셔서 보러갔다
그날 먼가 사건이 있어서 갑자기 보기가 싫어지긴 햇지만 ㅋㅋ
보고 나온 길엔 역쉬 보길 잘했다는 생각만...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ㅋㅋ 이노래 넘 신나지 않어? 끄아~
느므 재밌당~ 우히히~
아라한 장풍 대작전... 코믹 액션...
정말 잼있게 봤다. 한참을 너무너무 재미나게 즐겁게 웃으면서 본 영화.
중간중간 터져주는 류승범의 에드립!
역쉬 그다...
영화 보기전의 그 짜증스런 맘은 바로 날아가게 만들어주던 느므느므 쿠울한 영화.
포스터의 이 자퇴를 보라...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아님말공...ㅋㅋ
쪼아~
간만에 함 터져준다
신나게 느므 신나게 봤다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아싸~
이영화 포스터가 주인공 별로 여러가지다.
맘에 들지 않는가?
우선 우리의 승범군...
내가 류승범군이 좋다고하믄 항상 친구들왈
역쉬 넌 취향이 독특해...ㅋㅋ
그렇다 나 취향 내가 생각해도 꽤나 독특하다
나중에 어떤넘 만날지 심히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러나 사람 인물이 다가 아니다
솔직히 정우성 원빈 등등도 느므느므 환장할 정도로 조치만
그보다 난 내가 하고 있는일에 열정을 보이는 사람 그리고 고집있고 보이는 사람 그리고 똑부러져 보이는 초롱초롱 영리해 보이는 사람이 좋다...
내눈엔 류승범도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좋다
아웅~ 아라한에서의 류승범...
얘기 할 피료 없다 류승범 아니면 절대로 그 역활 소화해낼 사람 없다.
약간 어리버리한듯도 하고 그럼에도 악착같은 맛이 있으면서 한번씩 웃겨주는...
류승범 최고의 캐스팅이다...^^
아라한 이전엔 어디에서 보지 못했던 낯선 배우 윤소이...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서 나왔다고 하던데 그때 난 아마도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때라 못봤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윤소이 정이 갔다...
왜 신현준이나 문희준처럼 주는거 없이 미운넘들이 있는 반명 받는거 없이 이쁜 애덜도 있는 법이다...나에겐 윤소이가 그랬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시원시원하게 생긴...^^
역쉬나! 아라한에 나온 그녀...
암튼! 그녀의 멋지구리한 슝슝 날라 다니던 액션과 약간은 무뚝뚝해 보이는 표정과 퉁명스런듯 하면서 살짝 걸걸한 목소리...딱이다 딱! 내스타일이다...
(오해하지마라 나 그런 사람 아니다...ㅋㅋ)
이제 더이상 말할 피료 없는 우리의 국민배우 안성기
아저씨...
바람의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르다던 그 그 그장면...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한번 터져주니 더 재밌두만...그가 없었으면 이 영화 어쩜 조금 무게감이 떨어졌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살짝 해본다...아님 말공...
난 그냥 이 아저씨 조아...
흑운 역을 맡은 이냥반
일찌기 네멋데로에서부텀 내멋대로 좋아하고 잇던 냥반이다...^^
정두홍 감독...
그러나! 절대악이라고 하는 흑운!
그러한 악인으로써의 정두홍이란 "배우"가 너무 유한 이미지로 나온건 아닌지 그게 쪼금 아쉬울 따름...^^
조금은 더 비열하고 잔악했음 좋았으련만
헤~ 그래도 내멋대로 좋아햇던 정두홍 감독! 역쉬! 멋졌다...ㅎㅎ
근데 아마도 이 영화에서 흑운은
악인이라기보다는 독선적이기는 하지만 자기 생각이 확실한 인물로 나오다 보니 그렇게 된걸지도...
어쨌던 그도 사람들을 생각한거자너 방식은 틀렷지만...
그가 했던 그리고 만들었던 아라한에서의 액션씬들...더할나위없는 칭찬을 아끼지 않을란다
음 이쯤에서 내가 내맘대로 뽑은 아라한의 최고의 장면은
올드보이의 장도리 액션신만큼 멋진 깡패들 처부시던 그 액션씬 쵝오닷! 아참 흑운이랑 맛짱 뜨던것두 분수대같은데서 대결하던거도 열 멋있었다.
그리고! 다른 무수히 재미난 장면들 많았지만!
마지막 10분정도의 엔딩씬 개인적으론 느므 재미있었음...
장풍 팡팡~
나 주로 영화 선택할때 출연 배우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장르 또는
가끔 필 심하게 받아서 보는 영화들이 있는데 감독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는 조금 드물다...
그런데! 그게 우리나라에서 딱 두사람 있다...
누구냐면 장진과 박찬욱...이제 한사람 더 넣을란다...류승완...
류승완 그리고 류승범 형제 파이팅이닷!
앞에서 얘기했지? 난 형제가 함께 하는거 그냥 암 생각 없이 조아해...^^
담에 또 다른 영화 다시한번 둘이 뭉쳐서 찍어봐...기대할껭~
마지막으로!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아차차 빼먹을뻔 햇는데 우리 봉순경...
내가 마지막 엔딩씬을 조아하는 이유중 20%는 이냥반 때문일껄? 귀염둥이 봉순경~ㅋㅋ
아아아~아주 오래전 때는 2004년 6월 20일 (이라고 나와있다) 포스팅해두었던것!블로그 정착 기념으로 그동안 백업해놓았던 것을을 풀어놓으려한다재탕이지만 이해해주시길~
언제 쓸지 모르겠지만 쫌만 기둘러들 주시길...^^
쓴다고 사진만 올려논지가 벌써 10일이나 지나버렸다 ㅋㅋ
그 10일동안 나? 이래저래 바뻤다 일도 바뻤고 맘도 바뻤고
왜 그렇게까지 기대를 하고 있었냐 무러본다믄...
일단 류승범이란 녀석 때문일테고
그의 형 류승완의 전작들 중에 제대로 본 영화 하나 없긴하지만
어렴풋히 이번 영화는 기대가 되더라
이 두 사람이 만나 만들게 된 아라한이란 영화
사실 난 형제 자매 남매가 뭉쳐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느므 좋아한다 ㅎ
암튼 여차저차해서 개봉하기만을 벼르고 있다가
회사사람들은 꼬셔서 보러갔다
그날 먼가 사건이 있어서 갑자기 보기가 싫어지긴 햇지만 ㅋㅋ
보고 나온 길엔 역쉬 보길 잘했다는 생각만...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ㅋㅋ 이노래 넘 신나지 않어? 끄아~
느므 재밌당~ 우히히~
아라한 장풍 대작전... 코믹 액션...
정말 잼있게 봤다. 한참을 너무너무 재미나게 즐겁게 웃으면서 본 영화.
중간중간 터져주는 류승범의 에드립!
역쉬 그다...
영화 보기전의 그 짜증스런 맘은 바로 날아가게 만들어주던 느므느므 쿠울한 영화.
포스터의 이 자퇴를 보라...
포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아님말공...ㅋㅋ
쪼아~
간만에 함 터져준다
신나게 느므 신나게 봤다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아싸~
이영화 포스터가 주인공 별로 여러가지다.
맘에 들지 않는가?
우선 우리의 승범군...
내가 류승범군이 좋다고하믄 항상 친구들왈
역쉬 넌 취향이 독특해...ㅋㅋ
그렇다 나 취향 내가 생각해도 꽤나 독특하다
나중에 어떤넘 만날지 심히 걱정스럽기도하다
그러나 사람 인물이 다가 아니다
솔직히 정우성 원빈 등등도 느므느므 환장할 정도로 조치만
그보다 난 내가 하고 있는일에 열정을 보이는 사람 그리고 고집있고 보이는 사람 그리고 똑부러져 보이는 초롱초롱 영리해 보이는 사람이 좋다...
내눈엔 류승범도 그렇게 보인다 그래서 좋다
아웅~ 아라한에서의 류승범...
얘기 할 피료 없다 류승범 아니면 절대로 그 역활 소화해낼 사람 없다.
약간 어리버리한듯도 하고 그럼에도 악착같은 맛이 있으면서 한번씩 웃겨주는...
류승범 최고의 캐스팅이다...^^
아라한 이전엔 어디에서 보지 못했던 낯선 배우 윤소이...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서 나왔다고 하던데 그때 난 아마도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때라 못봤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윤소이 정이 갔다...
왜 신현준이나 문희준처럼 주는거 없이 미운넘들이 있는 반명 받는거 없이 이쁜 애덜도 있는 법이다...나에겐 윤소이가 그랬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시원시원하게 생긴...^^
역쉬나! 아라한에 나온 그녀...
암튼! 그녀의 멋지구리한 슝슝 날라 다니던 액션과 약간은 무뚝뚝해 보이는 표정과 퉁명스런듯 하면서 살짝 걸걸한 목소리...딱이다 딱! 내스타일이다...
(오해하지마라 나 그런 사람 아니다...ㅋㅋ)
이제 더이상 말할 피료 없는 우리의 국민배우 안성기
아저씨...
바람의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르다던 그 그 그장면...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한번 터져주니 더 재밌두만...그가 없었으면 이 영화 어쩜 조금 무게감이 떨어졌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살짝 해본다...아님 말공...
난 그냥 이 아저씨 조아...
흑운 역을 맡은 이냥반
일찌기 네멋데로에서부텀 내멋대로 좋아하고 잇던 냥반이다...^^
정두홍 감독...
그러나! 절대악이라고 하는 흑운!
그러한 악인으로써의 정두홍이란 "배우"가 너무 유한 이미지로 나온건 아닌지 그게 쪼금 아쉬울 따름...^^
조금은 더 비열하고 잔악했음 좋았으련만
헤~ 그래도 내멋대로 좋아햇던 정두홍 감독! 역쉬! 멋졌다...ㅎㅎ
근데 아마도 이 영화에서 흑운은
악인이라기보다는 독선적이기는 하지만 자기 생각이 확실한 인물로 나오다 보니 그렇게 된걸지도...
어쨌던 그도 사람들을 생각한거자너 방식은 틀렷지만...
그가 했던 그리고 만들었던 아라한에서의 액션씬들...더할나위없는 칭찬을 아끼지 않을란다
음 이쯤에서 내가 내맘대로 뽑은 아라한의 최고의 장면은
올드보이의 장도리 액션신만큼 멋진 깡패들 처부시던 그 액션씬 쵝오닷! 아참 흑운이랑 맛짱 뜨던것두 분수대같은데서 대결하던거도 열 멋있었다.
그리고! 다른 무수히 재미난 장면들 많았지만!
마지막 10분정도의 엔딩씬 개인적으론 느므 재미있었음...
나 주로 영화 선택할때 출연 배우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장르 또는
가끔 필 심하게 받아서 보는 영화들이 있는데 감독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는 조금 드물다...
그런데! 그게 우리나라에서 딱 두사람 있다...
누구냐면 장진과 박찬욱...이제 한사람 더 넣을란다...류승완...
류승완 그리고 류승범 형제 파이팅이닷!
앞에서 얘기했지? 난 형제가 함께 하는거 그냥 암 생각 없이 조아해...^^
담에 또 다른 영화 다시한번 둘이 뭉쳐서 찍어봐...기대할껭~
마지막으로!
난나나나난 난나나나난 나나나나난난~
아차차 빼먹을뻔 햇는데 우리 봉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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