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이사를 하긴 햇지만 아직도 정리가 안된 우리 회사 ^^
이사 온곳에 처음와서 첫느낌은??? 피씨방...두둥~
역쉬 나만의 느낌은 아니였나보다 놀러온 다른 사람들두 다들 한마디씩한다...
그래서 얘기끝에 저녁 7시 이후엔 피씨방으로 운영하자는 의견도 나왔으나
컴 사양들이 딸려서 포기...^^
벽지도 조명도 오렌지 빛이라 사진으로 찍으니깐 참 이쁘다...
역쉬 속지말자 조명빨 믿지말자 화장빨이 맞는 얘기인듯...
그나저나 언제쯤이면 다 정리가 될런지...
나도 나지만 나못지않은 사람들 ㅋㅋ
(그건 욕이야! 이러면서 바로 달려올 사람들인데 어쩐다...^^)
저곳에 화이트 보드를 달려고 저 장정 3명이 매달려서
2시간 사투끝에 대충 마무리 되었다...물론 결국 조금 비뚤어지긴 했지만...
그러나 그 상황을 또 되풀이 할 수 없어 그냥 모른척 하기로 잠정결론...
연출샷인듯하지만 결코 연출샷이 아니라는걸 명심해주길...
이 포스터 두개를 저자리에 정착되기 까지는 참 많은 고난이 있었지 ㅋㅋ
키가 작은...나로써 혼자 붙히기엔 우히히~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디비디에 들어있던 포스터와
이승환 끝장 디비디 속에 들어있던 끝장 큐시트...
새삼 다시 뿌듯~
근데 화면이...음 포토샵이나 홈사이트를 띄워놧어야 했는데
블로그질 중이였나부다...
키가 작은...나로써 혼자 붙히기엔 우히히~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디비디에 들어있던 포스터와
이승환 끝장 디비디 속에 들어있던 끝장 큐시트...
새삼 다시 뿌듯~
근데 화면이...음 포토샵이나 홈사이트를 띄워놧어야 했는데
블로그질 중이였나부다...
우리 사무실 꼬맹이 녀석...
내가 이런말 하긴 모하지만 정말 귀엽당~ 우힛~
계속 같이 일하믄 좋을텐데 곧 복학해야징...T^T
우리회사의 믿음직한 프로그래머...^^
주위의 갖은 구박과 갈굼에두 꿋꿋히 우히히~
일하고 있을땐 절대로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모른척!
집중력 짱! 멋쥔 진효쓰~
우리회사 전체 전경...
곧 이 프래임 밖으로 2개의 회사가 더 자리 잡게 된다...
지금 저 만큼이 우리가 쓰는 공간...
우선 이사한 사무실이 맘에 드는건...
지하철 역에서 가깝고...7호선이라 다니기 넘 편해졌고...
창문이 커서 환기가 잘된다는 점과 베란다가 있다는...^^
단점이라면 조금 춥고
조금 어둡고 (어두운건 적응됬다 이제 밝은데가 어색할지경 ㅋㅋ)
열쉬미 일하고 있는 사람들...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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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진효언니만 일하구 언니랑 유경언니는 MSN 했을껄요~~풉! 2004/04/10 12:08
진짜.. PC방 같은 분위기다.. 근데.. 칠판 삐뚠거는.. 신경쓰인다.... 2004/04/1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