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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에도 찾아보면 이렇게 여유를 누릴수 있는 곳이 있다.
그래서 갑갑하지만 때때론 서울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지 모르겠다.







사진은 빛으로 하는 예술이라는데 어렵다...
하긴 내가 몇년이나 카메라들어봤다고 벌써 쉬우면 사진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어쩌라고
찍으면 찍을수록 재미나고 신기한 카메라의 세계 아직까진 흥미롭다~ ^^







사뿐히 앉아있던 나비 한마리 이녀석을 찍기 위해 시간을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모른다.
드디어 망원렌즈 구입햇으니 다음엔 좀더 가까이에서 제대로 찍을 수 있을듯 ^^







차분한듯 단아한듯 고운 우리 전통색들...난 우리나라가 좋다~ ^^







이름은 알수 없으나 왠지 익숙한 느낌의 꽃
집에가서 찾아봐야겠다 저번에 사놓은 책 뒤져서 그 후에 알려줄께용~ ^^
패랭이 꽃이라네요 혹시나 했는데 맞아요 ㅋㅋ







내가 무지하게 좋아하는 솟대
손재주있는 손이였으면 나중에 목공예 배워서 저런거 만들어 보고 싶지만 그쪽으론 영~ 젬병이다.













그날의 하늘은 정말이지 너~무 이뻤다구! 구름이 구름이~ 정말 예술!
어둡게 나와서 콘트라스트 살짝 조절했삼 ^^






* 2006.06.17 간만에 만난 민경쒸와 함께한 삼청동 나들이~
                      하늘이 너~무 이쁘고 날씨가 너~무 좋았답니다!!!!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음음 필름은 모르겠다눈 / 필름스캔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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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없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9/29 18:17

    호랑나비~어케 찍은거야~옷~
    갑자기 김흥국이 생각난다..-_-;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blog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9/30 12:23

      좀 영양가 있는 덧글 좀 남겨바바
      구도가 어떻고 사진이 어떻고 느낌이 어떻고 그런거 말야 김흥국 이런거 말고 ㅋ
      에헤헤헤 아웅~ 쑥스러~ ♧

  2.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0/01 19:22

    확실히 MX 색감이 진하다고 느껴진다면 제가 이상한 건가?
    난 하늘을 찍으면 MX로는 다소 못마땅해요.. 훗훗

  3. 채원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0/02 14:29

    삼청각???난 한번도 못 가 봤는데..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