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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a's 코멘투 :

어제 아침 출근길 버스 창가에서 찍었던 아침풍경들
그리고 사무실 창문에 비친 빚방울들...
그리고 비가오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노래
오늘같이 비오는날 아침
휴일임에서 불구하고 일찍 일어난탓에
사진 고르고 편집 쪼금 하느라 시간 걸리긴 했지만서도
어차피 내리는 비 막진못하니 함께 즐겨주시길...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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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6

    워녕이.. 간만에 새로 찍은 사진을 올려논거 같네..
    아~~ 내가 좋아하는 색감이랑.. 사진 스타일들이다...
    오밀 조밀 붙여놓으면서. 각각의 부분을.. 그리고 전체적인 스타일을..
    잘 찍었다.. 노래도 좋고.. 그래.. 이노래 비가오면 생각나는 노래지..
    2004/07/17 12:38

    •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6/17 18:56

      간만은 어젠가? 그젠가에도 새로 찍은거 올려놨는데...퍼갔음서 ㅋㅋ
      사진이랑 노래랑 잘 어울리지? 신경좀 썼잖냐...
      지베서 푹 잘 쉬고 있는중? ㅋㅋ
      몸 조리 잘하고 거기도 비 많이 와냐? 여긴 아주 끊이지를 않는고만 비가... 2004/07/17 12:43

  2. 꼽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6

    나두 저런 창 만! 좋아..ㅎㅎ
    우산쓰고 저렇게 나댕기는 건 별로라서^^ 2004/07/17 13:48

    •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6/17 18:57

      ㅋㅋ 저두여 창밖을 보는거랑 소리듣는거만 조아해여
      내가 나가야 하는 상황이 오면 비오는날은 딱시러져
      비오는날은 있던 약속도 가끔 핑계대고 취소함 2004/07/17 13:51

  3. soo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7

    낭만적인사진들이다 녕아~
    나도 비오는 날 싫어서.. 유치원 결석했던 기억이 난당 ㅋ
    그치만 지금은 특별히 흰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우산이 없는 그런 상황 아니구서는 비오는 날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비오기 직전의 누루컴컴한 하늘이랑 묘한 흙먼지 냄새도 좋고 막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할때 투둑투둑 빗소리도 좋고..
    비에 잠긴 거리를 풍덩 빠져도 괜찮은 신발을 신고 찌거덕 거리면서 걷는것도 재밋당. 물론 그러고 신나게 가다가 옆구리터진채 널부러져 있는 음식물쓰레기봉투라도 만나면 낭패지만.ㅋㅋ
    2004/07/18 12:06

    •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6/17 18:57

      sooa //끄~ 옆구리 터진 음식물쓰레기봉툰 정말 낭패
      2004/07/19 14:47

  4. 인연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8

    좀 퍼갈께요..^^ 2004/07/18 23:16

  5. 송아지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8

    예전엔 비오는 창 보면서 커피마시는거 좋아했는데..
    물론 승훈오빤 더좋구...오빠~~~ 2004/07

    •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6/17 18:58

      비오는 창 밖은 참 운치 잇어 좋아여 나갔을땐 문제가 틀려지지만
      그나저나 승훈오빠 꺄~~~~~~~~악! 늠 조아~ ㅋㅋ 2004/07/21 10:14

  6. 염뒈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6/17 18:59

    빗길... 2004/07/21 14:01

  7. 염둥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3/18 11:22

    비를보니 오늘 패좀 쪼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