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광안대교 입니다. 난생처음 스물아홉이 되던 그해 일월일일에 서른이 되는 친구들과
일출을 본 곳이기도 한 그 곳 (추워 죽는줄...밧데리가 떨어지는 바람에 정작 사진은 못찍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아침 햇살이 비친 해운대. 높은 건물들이 유난히 많아서 그런지 외국 같은 삘도 살짝.
* 2006.10.15 밤새 영화를 봤더랬습니다.
총 3편을 봤는데 한편은 살짝 졸고 한편은 완젼 자고 나머지 한편만 제대로 본 미드나잇 패션
허리는 아파오고 졸음은 쏟아지고 달맞이 길 입구에 괜찮은 찜질방이 있다는 소식을 접수
찌뿌둥한 몸을 씻고 (아참! 그곳은 목욕탕의 큰 창문으로 바다를 바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눈을 붙이고 싶었으나 사람이 정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 한 30분정도만 T^T
암튼 그 찜질방 옥상에 노천탕이 있어요 물론 이용하는 사람 없지만 ㅋ
그곳에선 해운대가 너무나 멋드러지게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였습니다. 최고최고!!!!
** 펜탁스 MX / smc k 1:2.5 135mm / 필름은 T^T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일출을 본 곳이기도 한 그 곳 (추워 죽는줄...밧데리가 떨어지는 바람에 정작 사진은 못찍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아침 햇살이 비친 해운대. 높은 건물들이 유난히 많아서 그런지 외국 같은 삘도 살짝.
* 2006.10.15 밤새 영화를 봤더랬습니다.
총 3편을 봤는데 한편은 살짝 졸고 한편은 완젼 자고 나머지 한편만 제대로 본 미드나잇 패션
허리는 아파오고 졸음은 쏟아지고 달맞이 길 입구에 괜찮은 찜질방이 있다는 소식을 접수
찌뿌둥한 몸을 씻고 (아참! 그곳은 목욕탕의 큰 창문으로 바다를 바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눈을 붙이고 싶었으나 사람이 정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 한 30분정도만 T^T
암튼 그 찜질방 옥상에 노천탕이 있어요 물론 이용하는 사람 없지만 ㅋ
그곳에선 해운대가 너무나 멋드러지게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였습니다.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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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어디로 갔나~
문자도 씹고..;도라오라~~~
아침엔 집에 계속 있었다니깐 으흐흐흐~
영화 두편 보고 나오니깐 저녁이더라
부산 완전 변했어요..
일년만에 간거 같은데 높은 건물들이 슝슝슝....!!
맞아 갈때마다 많이 바뀌는거 같아 금새 다른 건물이 왕왕 생겨 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