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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6.24 정구녀석과 함께 간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기대하고 있던 새하얀 양이 아닌 회색빛의 양이였지만 꽤나 선한 모습의 귀여운 양들
                      별자린 양자리 / 동물점에선 조용한 양. 나름 양이랑 꽤 많은 인연이 있는거지?
                      그나저나 피곤했을텐데 정구야 고마웠어! 덕분에 너무 즐거웠다 ㅋㅋ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음음 필름은 모르겠다눈 / 필름스캔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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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없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9/29 18:15

    아우..저 양털..빗어주고싶네..

  2.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0/01 19:21

    꺄... 양 너무 너무 귀엽다!!!!!

  3. 채원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0/02 14:27

    나도 작년에 갔었는데...대관령 주변에 괜찮은 펜션들도 많던데 하룻밤 자고 온거야?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blog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10/02 14:35

      아뇨 당일치기
      친구 차타고 양떼목장 갔다가 내려와서 속초가서 물회 한사발 비우고 10초간 바다 보고 슝~ 올라왔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