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6.24 정구녀석과 함께 간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기대하고 있던 새하얀 양이 아닌 회색빛의 양이였지만 꽤나 선한 모습의 귀여운 양들
별자린 양자리 / 동물점에선 조용한 양. 나름 양이랑 꽤 많은 인연이 있는거지?
그나저나 피곤했을텐데 정구야 고마웠어! 덕분에 너무 즐거웠다 ㅋㅋ
**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음음 필름은 모르겠다눈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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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저 양털..빗어주고싶네..
난 씻겨주고 싶었어 새하얀 양으로 탈바꿈 ^^
꺄... 양 너무 너무 귀엽다!!!!!
그치그치 너무 이쁘더라...
같이 간 녀석은 회색 양이라고 놀리긴했지만 ㅋㅋ
나도 작년에 갔었는데...대관령 주변에 괜찮은 펜션들도 많던데 하룻밤 자고 온거야?
아뇨 당일치기
친구 차타고 양떼목장 갔다가 내려와서 속초가서 물회 한사발 비우고 10초간 바다 보고 슝~ 올라왔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