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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a's 코멘투 :

2004. 10. 30 ~ 31
기다리던 모조배 남이섬 엠티가 있었습니다
바쁜 와중에 무사히 엠티 참가하기 위해 가뜩이나 무리한 일정의 프로젝트를
혼자 조금더 더 무리하게 진행한 덕택에
그나마 무사히 엠티를 갈수 있었습니다
누적된 피로감으로 인해 출발 전에도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하루 종일 사람, 차, 배등 기다림에 지치긴 햇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의 시월의 마지막 여행을 꿈꾸며 다 잊을수 있었습니다
어릴때 칭구들과 함께 떠났던 엠티 이후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은 정말로 수년만이여서 더더욱...
너무 좋은 기억들 행복한 순간들 기억해내며 곱씹으며
조만간 차분히 엠티 후기를 올릴께여 유후~
아시다시피 지금은 조금 바쁘거든여 ^^
첫 정모때 처럼 아마 몇개의 포스팅을 욹어먹을진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에도 역쉬나 꽤 길어질꺼예요 재미난 에피소드가 한두개가 아니고
이쁜 사진도 너무 많거등여...이번껀 그저 맛배기...
앗싸 사진 감상 끝나쓰면 어디 사진 감상 코멘들좀 달아바바바여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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