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넘의 날씨가 이모냥인지 4월에 강원도엔 폭설이 내리고 따뜻해야할 4월 날씨가 매섭기 그지없네그려 감기탓으로 방콕행이였던 일주일 한권의 책을 꾸준히 부지런히 읽지 못하는 탓에 이책저책 3권을 돌려가며 읽기 간간히 사진 올리기 그리고 티비보기 오늘은 굿바이 솔로 최종날 벌써 마지막회라니 아쉬운 마음뿐 미리도 호철이도 지안이도 민호도 수이도 미영할머니도 미자도 영숙언니도 민재선생님도 민호엄마도 민호아버지도 지안이네 식구들도 수이네 어머니도 신식이도 배신때린 꼬봉들도 모두들 행복하게 잘 지내길...오늘 다들 행복하게 좋게 잘 끝나길...두달동안 즐거웠어요~ 내일 낮엔 살짜쿵 CGV를 가서 영화함 봐주는걸 시작으로 방콕 생활은 끝내야지 나랑 놀아줄 사람~ ㅋㅋ
ps : 예상대로 굿바이 솔로는 멋지게 끝났다 역쉬 노희경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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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내준건 잘 하고 있나??
어째 보면 맨 노는 얘기밖에 없는건감???
두고 보자고....ㅋㅋㅋ
수수수수욱제...음...음...
감당하기 힘든 숙제라 아직 할말 없음 ㅋㅋ
마지막회를 못봤어.
우째 끝났어?
난 맨날 마지막회를 못봐.. ㅜㅜ
나두 그런 징크스 있는데 즐겨보던 것들
마지막회는 항상 놓친다 ㅋㅋ
저번 제주도 갔을때 티비에서 하는 네멋 마지막회
본방때 못보고 인터넷 봤는데 말이오
뜬금없는 네멋타령은 우힛~
굿.솔 마지막회는 아주아주 행복하게 끝났다오
기분 좋게~ 흐뭇하게 ^^
끝났구나... 결국 못보고 말았군요.. 흠
모... 케이블서 재방송할때 챙겨봐야징...
끝났지 무지 잼있었는데
굿솔, 부활, 네멋, 꽃보다 내가 본 최고의 드라마임
그나저나 난 케이블 안나오는데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