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회였다...
이제 또 언제 또 그런 좋은 작품이 나올런지...
참 기분 좋게 봤다...행복하게...
특히 저번주엔 시작부터 끝까지 눈물 펑펑 흘리며...
그리고 오늘은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우선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지으련다...아직 멍멍한 관계로...
내일은 투표하자! 잘 생각하고 나의 소중한 한표가 잘 행사될수 있게!
아잣! 내일은 쓰레기들 다 싹슬이 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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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울해질까봐 못봤는데..ㅎㅎ 보고 싶지만 보기엔 무서워..... 2004/04/15 00:35
그래도 난 우울했던 요소보다 즐겁게 미소지을수 있는 글구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요소가 많았었던가 가타여...나중에 기회되면 꼭 보세요~ ^^ 2004/04/15 06:08
..서로 상처주고 받고 아파도 결국은. 행복하잖아요. ^^* 2004/04/15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