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부산에서 통영으로 그리고 통영에서 소매물도로...
통영 여객선 터미널 근처에 있는 마트에서 2박 3일간의 식량을 챙겨 2시에 소매물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탔다
그리곤 한시간 반을 바다를 헤쳐 달려간것이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을줄 기대하고 갔었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역시 청년 실업문제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근데 청년은 안보이더라 끙~ ㅋㅋ)
아무튼 저 아저씨들은 매물도로 낚시여행을 오신분들 4~5분의 다른 아주머니 여행객과 즐겁게 수다중






하얀산장에서 바라본 소매물도의 모습






소매물도 곳곳에 피어있던 들꽃들 (이름은 모름)
그러나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왜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이 많은고야아~ ㅋㅋ)






조그마한 섬 그곳엔 이렇게 허물어진 집들이 곳곳에 보인다.
섬이 싫어 뭍으로 나간 사람들의 집일까? 이곳을 보고 있자니 이곳엔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궁금해진다.






바다를 가르며 또 다른 배가 섬으로 다가온다.






* 2006.10.16 그게 거참 제맘대로 안되네요 회사에선 회사라고 안하게되고 (짜달 바쁜것도 아니지만 ㅋ)
                  집에 돌아가면 나름 또 잘 안되네요 그래서! 또 업데이트가 늦어졌네요.
                  별거 없는 블로그 물론! 챙겨서 봐주는 사람은 없는데 김모민경양한테 혼났어요 업데이트 안한다고 ㅋ

                  드디어 소매물도입니다. 삼십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몇번 들어보지 못했던 생소한 섬
                  그러나 비록 아직 얼굴은 보지 못햇지만 제가 좋아라하는 지선양이 올린 사진 덕분에
                  제대로 꽂혀서는 막연히 올핸 꼭 한 번 가보리라 마음을 먹었답니다.
                  통영에서 한시간 반정도를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조그마한 섬
                  그 곳으로 발길을 돌렸더랬습니다. 그곳에서의 이박삼일의 이야기.

** 펜탁스 MX / smc k 1:2.5 135mm +  smc m 1:1.4 50mm / 필름은 T^T / 필름스캔

*** 이왕이면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Posted by 은빛사막

Trackback : http://www.commaya.pe.kr/trackback/3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1/15 12:14

    언니.... 저는 박모 민경양이 아니라 김모 민경양이에요...
    너무해.. 삐져버릴테야...!!!!!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blog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11/15 14:42

      박민경은 누구지???? 음음 딴청중~ ㅋ
      머 그런 사소한 실수때문에 삐지면 우리의 깊~~~~은 우정이 섭섭해하쥐이~ 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