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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관광의 마지막 코스
다른 사람들은 유람선을 타러 간 그 시간
점심먹으며 말을 텃던 역시나 혼자 놀러온 한친구와 나는
조금 비싼 비용을 핑계로 인근 바닷가에 남았다 ^^
- 혼자 였으면 조금 심심했을지도 모를 그 시간-
너무나 맑은 그곳의 바다 상쾌한 파도소리 바다내음
바다를 보며 사진을 찍고 또 찍고 또 찍고 ^^
시간을 보내고 또 보내고 또 보낸
소중한 한 시간

















































<펜탁스 MX 코니카 센츄리아 100 / 2006.03.30 제주도 서귀포 어느 바닷가>

Posted by 은빛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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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씽톰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4/19 16:03

    아아.. 바다 바다.. 철썩 철썩...

  2. Favicon of http://0317.tistory.com BlogIcon 촘으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0/16 21:39

    서귀포에 있는 방파제에 가셨군요~
    반갑습니다.^^;

    • Favicon of http://www.commaya.pe.kr/blog BlogIcon 은빛사막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10/19 00:34

      제주도 사시는 분인가봐요 그쵸???
      잠깐 살짝 보고 왔는데 사진도 너무 이쁘고...
      반갑습니다! 가끔 놀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