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겨울 이야기 with 여의도 공원

지나간 겨울 유난히 눈이 많이 나왔던 날
점심먹고 리나언니와 함께 여의도 공원으로 출동!
원랜 컬러 사진 이였으나
흑백이 더 운치 있는듯 하여 수정 좀 했지~ ^^




필름 꺼낼때 잘못 꺼냈던지 살짝 빛이 들어가버린
그치만 버리기 아까워썽~ T^T







하~얀 아무도 밟지 않은 곳에 나의 발자국을 남겼다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너무 정겨운
(안이는 소름끼친다고 하지만말야 ㅋㅋ)














눈오던날 꼬마들은 눈사람을 만들고 있고
엄마는 그런 그들을 찍어주고
참 이쁜 모습이다 ^^







여의도 공원의 농구골대는 쉴틈이 없다
항상 누군가 던지고 또 던지고







한 곳으로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







눈장난 치는 친구들







한 곳으로 향해가는 다양한 발자국들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가을엔 노랗고 빨간 단풍으로
그리고 겨울엔 하얀 눈꽃으로







나의 손도장!
쿠욱~ 찍고! 떠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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