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콕 박혀지내던 일주일 사이에 여기도 벚꽃이 벌써 이렇게 흐드러지게 펴있네 ^o^~~♬ 2010-04-17 12:34:44

이 글은 은빛사막님의 2010년 4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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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찌다... 책의 한면같아...
쫌더 쨍하게 나오길 바라는데 폰카의 한곈가바 ㅋ
저번에 봤던 버스정류장 같은데..
곧 5월인데 왜일케 추운거냐
어케 아라써 우리집 근처 버스정류장 눈썰미 좀 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