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빈 백 사!
우도를 얘기할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우도 8경중 한군데인 홍조단괴 해빈이 바로 여기다.
새~하얀 너무나 멋진 백사장과 더없이 맑고 투명한 바다
멋지다. 너무 멋져서 새삼스레 그곳이 날 민주시민으로 만들더라. (백사장에 버려져있는 쓰레기 초큼 주웠다 으하하 나 착하지! ㅋ)
한참을 그곳에서 혼자 쫄레쫄레 돌아다니기도하고 멍하니 서서 파도소릴 듣기도 하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레버를 돌려 사진도 찍고
핸드폰으로 동영상도 찍어 염장용 메시지도 보내기도 하고 ^^;;
아무튼 좋더라. 거 기. 잘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구경해주세요~
우도를 얘기할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우도 8경중 한군데인 홍조단괴 해빈이 바로 여기다.
새~하얀 너무나 멋진 백사장과 더없이 맑고 투명한 바다
멋지다. 너무 멋져서 새삼스레 그곳이 날 민주시민으로 만들더라. (백사장에 버려져있는 쓰레기 초큼 주웠다 으하하 나 착하지! ㅋ)
한참을 그곳에서 혼자 쫄레쫄레 돌아다니기도하고 멍하니 서서 파도소릴 듣기도 하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레버를 돌려 사진도 찍고
핸드폰으로 동영상도 찍어 염장용 메시지도 보내기도 하고 ^^;;
아무튼 좋더라. 거 기. 잘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구경해주세요~
우도8경중 제 8경에 해당하는 여기가 서빈백사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제일 3층 건물이 내가 이박삼일간 머물었던 숙소다.
제주도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여긴 이토록 새하얀 홍조단괴해빈이지만 우도봉을 넘어가면 반대편에 검멀레(검은모레)해변이 존재하니 말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보고있으니 괜히 뿌듯하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제일 3층 건물이 내가 이박삼일간 머물었던 숙소다.
제주도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여긴 이토록 새하얀 홍조단괴해빈이지만 우도봉을 넘어가면 반대편에 검멀레(검은모레)해변이 존재하니 말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보고있으니 괜히 뿌듯하다~
펜탁스 MX / smc m 1:1.4 50mm / 후지 리얼라 100 /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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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예뻐... 하얀 모래 파란 바다
나 사진 쫌 찍었지 므하하하~
다른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 귀!찮!다!
올해안에 마무리 지을수 있겟지? 므핫~
건투를 빌어줘